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7.04.25 [19:04]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한·미 FTA 대응 및 활용계획 발표
 
윤정훈 기자


충남도는 4년 10개월만에 발효되는 한·미 FTA에 대비하여 수입 농산물의 유통구분, 현장모니터링 강화, 대미 수출전략 수립 등으로 농림어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수산식품 수출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농업개발을 위한 시책발굴과 “3농 혁신시책” 추진으로 농업 생산기반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 나간다.

충남도에서는 그동안 한·미 FTA로 피해를 보게 되는 농림 수산분야에 대한 피해규모와 대응방향에 대한 충남발전연구원의 연구를 토대로 효율적 대응방안을 모색하여 왔다.

내부적으로 농촌경제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업무 연찬회 개최, 품목별 실무대책 TF 구성·운영 등 활동과 더불어 대외적으로 각 품목별 생산자 단체 중심으로 “산관학 네트워크” 구성, 관련 전문가와 학계, 도의회 의원 등이 포함된 “농림수산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품목별 대응방안을 마련한바 있다.

현재 충남도에서는 정부의 “농어업경쟁력 강화 종합대책”과 “추가보완대책”을 지역내 적극적으로유치하는 한편, “3농혁신대학” 운영, 지역 식품순환체계 마련 등 “3농혁신” 시책들을 착실하게 추진하면서 지방의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어촌 생산기반 유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3월 15일 0시를 기하여 한미 FTA가 발효됨에 따라 충남도는 ▲‘특사경의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강화’로 수입농산물과 국내산 농산물의 구분 유통을 확립해나가고, ▲각 품목별로 구성된 “실무대책 TF”에서 주요 농수산물의 해외수입량의 정기적인 체크와 시장 거래가격 변동상황을 점검해나가면서, ▲시·군과 품목별 산관학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장의 피해발생 여부 등 현장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피해 확산시 즉시 피해최소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세계 식품시장 규모의 급신장(13년 5조달러 추정)에 맞추어 확대된 시장진출을 위하여 ▲농수산식품 수출목표를 전년 목표대비 21% 신장된 5억8천만$로 정하고, ▲농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관련 무역정보의 제공, ▲원산지 증명서 작성 등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대미국 수출품목의 개발과 지원 시스템 구축 등 한미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개발을 위하여 ▲관련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내고, 농업생산기반이 갖는 다원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3농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한중 FTA 협상개시 등 시장개방에 따라 ▲농업부분 협상제외를 관철시키고, 불가피하게 협상하는 경우 이익산업과 피해산업간 국내 이해조정을 통하여 농업분야 지원을 할 수 있는 ▲특별기금 조성 등 재원을 마련하여 농가소득 안정을 위한 ▲“소득 직불제 도입”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03/14 [15: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권선택 대전시장 옛 충남도 관사촌에서 협치회의 개최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