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10.22 [02:02]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상민 의원 선진당을 탈당 하면서
 
김정환 기자

대전 유성 출신 이상민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민주통합의 대열에 합류하고자 합니다.

국민들 100명중 45명이 스스로 하층민이라 여기고 있고, 58명은 평생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 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허덕이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의 지난 4년 동안은 사회 전반에 걸쳐 역사적 퇴행의 시대이었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의 국정파탄, 국정농단, 국정실패로 인하여 국민들 삶은 극도로 피폐해졌고, 과학기술계등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습니다.

이제 국민들께서는 이명박 한나라당 정부의 반시대적 퇴행의 시대를 종식시키는 것은 물론 교육과 복지, 경제, 민주주의, 남북관계등 모든 사회부문에 있어서 기존의 낡고 무능한 틀을 뛰어넘어 새로운 혁신과 통합,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라는 준엄한 명령을 하고 계십니다.

이에 국민들의 그러한 명령에 따라 민주 진보 복지등 뜻을 같이 하는 야권이 통합을 이뤄 민주통합당이 출범하였고, 이로써 제대로 된 세상 만들기의 서막이 열렸으며, 저도 그 뜻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흔쾌히 동참하고자 합니다.

저는 그동안 자유선진당을 보다 제대로 된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 창조한국당과의 교섭단체 공동구성을 이뤄냈고, 변화와 쇄신의 주장을 줄곧 하여왔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와 자유선진당은 너무나 본질적으로 맞지 않아 부딪힘이 많았고, 힘들었음이 사실이었습니다.
 
더구나 어렵게 이뤄낸 교섭단체가 깨졌고, 변화와 쇄신을 위한 제 주장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소모적 갈등을 빚지 말고, 유쾌한 결별을 하는 것이 서로를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의 아니게 마음의 상처를 입은 분들께 죄송하였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민주통합당의 선배 동지들과 함께 제대로 된 세상 만들기, 그 꿈을 같이 꾸고자 합니다. 그 실현을 위한 뜻과 행동을 같이 하겠습니다. 과분하게도 선배 동료들께서 부족한 저에 대해 높이 평가해주시고 함께 할 것을 열렬히 바라는 뜻의 표명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미력이나마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의 민주통합당의 승리에 최대한의 기여를 할 것이며, 제대로 된 세상 만들기라는 우리의 소망을 이뤄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2011.  12.  29.

국회의원 이  상  민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12/29 [16: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허 시장, 일자리 정책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내실화 필요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문일석.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