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문화 · 스포츠칼럼IT/과학세종특별자치시지역 행사공연정보
편집 2018.04.25 [19:03]
전체기사대덕밸리정부청사당진자유게시판자료실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유게시판
자료실
성명 · 보도자료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진당,"이상민 7개월동안 밀린당비 나 내고 떠나라"
"이상민 탈당은 앓던 충치가 빠진 듯 시원할 따름이다"
 
김정환 기자

▲ 이상민 의원    
자유선진당 대전시당은 29일 자당 소속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의 민주통합당 합류선언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수개월 째 간다 만다 말 많던 유성의 이 의원이 탈당 합네, 입당 합네 부산스럽다"며 "이 의원의 탈당설이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고 앓던 충치가 빠진 듯 시원할 따름이다"고 비난했다.
 
대전시당은 이어 "지난 2008년 민주당 공천도 못받고 애절하게 우리 당의 문을 두드렸을 때 절박한 구애를 받아들여 선진당의 이름으로 국회의원 재선에 턱걸이 한 인물"이라며 "이제야 장애물을 치우고 유성지역 총선승리에 매진할 수 있게 됐고, 더 질질 끌지 않아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또 "선진당의 이름으로 금배지를 달았으면 최소한 밀린 7개월 당비는 꼭 내고 다니는 게 기본 아니겠느냐"고 꼬집었다. 

한편 이 의원은 29일 대전이 아닌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자유선진당을 보다 제대로 된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 변화와 쇄신의 주장을 줄곧 했지만 안타깝게도 저와 선진당이 본질적으로 맞지 않아 부딪힘이 많았다"며 "더구나 변화와 쇄신을 위한 제 주장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기에 이르렀다"는 말을 하며 선진당을 탈당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1/12/29 [16: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봄 꽃 구경하기 좋은 대전시청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발행.편집인:김선영.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42-485-0084 Fax 03030-942-0084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99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