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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월 500만명 방문시대 진입
8월 한달 546만명 방문 파워매체로 안착…첨단서버 새로 구축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7년 만에 한 달 방문자 수가 500만명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8월 한 달 간 브레이크뉴스를 찾은 네티즌 수는 총 5.464.589명에 달했습니다. 하루 평균 176.277명이 방문한 것입니다. 이로써, 브레이크뉴스는 '한국 인터넷 언론의 파워매체'로 안착했습니다.
 
▲ 본지 문일석 발행인     © 브레이크뉴스
그간 브레이크뉴스는 중도(中道)-정도(正道)언론을 지향했습니다. 좌우 혹은 진보-보수적 견해를 한 지면에 공히 수용하는 보도-편집형태를 취해왔습니다. 이런 보도-편집 노선 때문에 언론계 일각에서는 독자들의 방문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한 달에 500만명이라는 네티즌들이 방문, 성공적인 인터넷 언론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그만큼 영향력이 확대됐다고 자평합니다.
 
그동안 브레이크뉴스는 정치-경제 분야의 많은 뉴스-정보의 생산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브레이크뉴스의 지방 자매회사들의 성공적인 성장에 따른 다양한 뉴스-정보생산이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 다양한 지방 뉴스와 정보도 제공되어왔습니다. 더군다나 특화된, 신속한 경제 뉴스-정보는 기업 홍보 관계자들의 큰 호응으로 이어졌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그동안 중도-정도 성향의 컨텐츠를 20만여건 수용, 정보의 도서관으로도 발전했습니다. 다양한 뉴스-정보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9월 초에는 최신서버를 구매, 교체함으로써 검색시간단축시키는 투자를 단행합니다.
 
특히 브레이크뉴스는 이명박 대통령이 천명한 중도-실용노선 보다 5년여 앞서서 중도-실용노선을 지면에 반영함으로써 네티즌들의 방문자 수가 매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언론은 뉴스-정보를 생산하는 언론사와 독자인 네티즌 간의 쌍방소통이 가능한 첨단 언론입니다. 즉 네티즌들이 글을 기고하거나 댓글기고를 통해 자신의 견해를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언로(言路)가 고속도로처럼 환하게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빛의 속도가 빠르듯이, 나날이 빠른 소통의 현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의 월 방문자 수가 500만명 시대로 접어든 것을 계기로, 시대를 앞서가는 뉴미디어로 더욱 더 성장하도록, 더 분발할 것을 다짐합니다.
 
기업의 광고는 인터넷 언론이 생존하는 자본이며, 생명이기도 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뉴스와 정보를 활발하게 소통시키는데 앞장섬으로써, 자본주의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자본주의의 꽃 입니다. 그런 점에서 언론과 기업은 자본주의라는 영역을 넓히는 데 있어 “함께 한 방향으로 가는 동지적 관계” 입니다. 브레이크뉴스가 그간 파워매체로 성장할 때까지 광고를 지원해준 기업과 광고 고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네티즌 여러분들의 줄기찬 방문과 애독에도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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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1 [22: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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