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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자신
<브레이크뉴스 인터뷰>열정과 창조적 도전으로 35만 동구 시대를
 
김진호 기자

▲ 이장우 한나라당 동구청장 후보     © 김정환 기자
“작은 탱크”라 불리 울 만큼, “멈추지 않는 열정과 창조적 도전 정신” 가진 이장우 한나라당 동구청장 후보가 16일, 〈브레이크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추진해온 구민들의 숙원 사업들을 마무리 짓고 35만 동구 시대를 열어 “더 큰 일, 더 큰 변화”를 위해 다시한번 동구민과 함께 “대전의 중심이 되는 동구”를 만들고 싶다는 강한 의욕을 보였다.

지난 해에는 “제3회 대한민국 차세대 공공부문 ceo 상을 수상할 만큼 동구 교육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재래시장 현대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미래를 내다보는 탁월한 행정 능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21세기 성장 동력인 문화, 관광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영시축제“와, ”국화향 나라전“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문화산업 도시로서의 인프라구축에도 만이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특히  “중구의 더 큰 변화”와 “새로운 동구시대”를 요구받고 있다고 말하고, 자신이 “비전과 정책”으로 “동구민과 함께 경쟁력 있는 동구 시대”를 만들어 가겠으며, 어떤 구청장도 할 수 없는 “긍지높은 동구, 명품동구“를 만드는데 적임자는 바로 이장우 뿐 이며, 반드시 구민이 주인이 되는 구정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지난 4년 동안 밤낮을 가지지 않고 구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자신을 이번 선거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지지 해줄 것을 호소했다.

【 이장우 한나라당 동구청장 후보 브레이크뉴스 와의 인터뷰 내용 】

(질문1), 동구 구민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

- 변화하는 동구, 강한 동구를 열망하는 25만 동구민 여러분!
4년 전, 동구주민 여러분께서는 패기 넘치는 젊은이에게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동구 주민들께서 말씀하십니다.

“동구, 정말 많이 변했다”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 4년,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을 마무리 짓고 35만 동구시대의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그동안 추진된 각종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이장우를 선택해 주십시오!

동구의 변화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질문2),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한 대한 전략은 ?

- 그동안 저는 ‘기분좋은 변화, 긍지 높은 동구’를 실현하기 위해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동구의 ‘변화’와 ‘개혁’을 추구해 왔습니다.

지난 4년간 동구의 변화와 성과를 우리 구민여러분들이 알고계시기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분 1초까지 최선을 다한 4년, 그동안 제가 걸어온 4년의 성적표로 구민에게 평가받겠습니다.

1. 예산 확보 및 민간자본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 정부예산 확보 ➜ 777억원
(특별교부세 및 기금 159억원 / 특별교부금 192억원 / 보조사업 426억원)

- 민간자본 유치 ➜ 1,368억원
(대전복합터미널 1,100억원 / 가양동 비즈니스호텔 200억원 / 국제화센터 48억원 / 동구문화원 20억원)

2.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주민을 대신해 할 말은 했습니다!

-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누락분 추가 요청
- 원도심 부활의 핵이 될 명품 대전역사 건립 강력 건의

3. 구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었습니다!

- 역세권개발 및 동남부권 개발사업 적극 추진
-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현대화

4.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 대전역 0시축제 (방문객 20만명 / 지역경제파급효과 65억원)
- 대청호 국화향나라전 (방문객 20만명 / 일자리창출 및 소득증대)

5. 경쟁력 있는 동구, 35만동구시대를 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 대전천․대동천 생태복원사업
- 국제화센터 / 동구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 캠퍼스타운 조성
- 동구문화원 / 대전문학관 / 용운국제수영장 / 국민체육센터 / 생활체육시설
- 중앙시장 현대화 / 남대전 유통단지 / 직동 농촌체험마을
- 동구 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 24시간 보육시설 가양어린이집
- 동구 신청사 / 자양동 복합주민센터 / 홍도동 복합주민센터 / 용전동 주민센

그러나 결코 자만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재선에 도전한 만큼 더 큰 열정과 각오로 사랑하는 동구와 25만 동구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구민에게 안정과 희망을 주는 성숙한 경쟁이 될 수 있도록 오직 비전과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겠습니다.

(질문3), 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과 만약 재선된다면 최우선 적으로 해야 할 정책과 과제가 있다면?

- 동구의 주요 숙원사업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는 만큼 구체적인 해결방안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 첫째. 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
- 둘째. 원도심 활성화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 조속 추진
- 셋째. 경쟁력 있는 교육기반 마련
- 넷째.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25만 구민과 더불어 ‘변화’를 주도하고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지금의 동구가 예전의 동구가 아니듯이, 4년 뒤의 동구는 지금과 확실히 다를 것입니다.

(질문4), 타 당의 동구청장 후보지들과 차별성과 강점 및 공약은?

① 차별성과 강점

동구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어떤 인물이 당선되느냐에 동구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진력과 결단력이 있어야 합니다. 당당하고 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 이장우는, 지난 4년의 성과로 이미 능력과 자질을 검증받았습니다.

개혁적인 리더십으로 4년이 아닌, 100년 앞을 내다보고 동구발전을 이끌 자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원예산, 누구보다 많이 끌어올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집권여당의 든든한 지원,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젊은 힘’과 ‘추진력’으로 발로 뛰며 동구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② 공약

- 첫째. 대전명품역사건립 및 역세권 개발
- 둘째. 주거환경개선사업
- 셋째. 도시철도 2/3호선 동구 유치
- 넷째. 신흥 뉴타운 조성
- 다섯째. 동부경찰서 이전
- 여섯째. 고용지원센터 운영 및 일자리 창출

(질문5), 이번 선거에서 구민들은 어떤 변화를 요구 받고, 변화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방안은 ? 

- 우리 동구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절실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이끌어가는 동력은 ‘추진력’과 ‘검증된 인물’입니다.
저 이장우, 365일 발로 뛰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뚝심 있는 추진력으로 동구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동구를 대전 발전의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여러분들의 격려가 있어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두발로 뛰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하는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4년 뒤에 ‘역시 이장우다’라는 칭찬 들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질문6),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면 어떤 점을 부각 시켜 표심을 잡을 계획인가 ?

- 현 구청장으로서 구정운영 경험과 행정전문성을 바탕으로 겉치레보다 꼭 필요한 정책개발로 다시 한 번 구민에게 평가받겠습니다.

지역주민이 원하는 것을 비전과 정책으로 삼아 동구를 대전 발전의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민선 4기 동구청을 이끌어 오면서 서남부 개발로 인한 “원도심 도심재생산업”에 막대한 차질을 빗고 있으며, 일각에서 제기 되고 있는 서남부 2단계 사업을 개발 하겠다는 발상은 동구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이며, 반드시 “선 원도심 정비사업 우선추진”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통해 "대전시의 균형적 발전"을 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이며. 이는 이장우만이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기분좋은 변화, 긍지높은 동구’

저 이장우가 변화의 중심에 서서 힘차게 동구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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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5/15 [22: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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