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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경부․호남선 활용 전철 건설
선거 사무소 개소식“대전 사는 게 행복하고 자랑스럽게 하겠다”
 
김정환 기자


한나라당 대전광역시장 박성효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오후3시 대전 서구 둔산동 사무소에서 열렸다.

박성효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4년전 새뜻을 세웠던 기억이 새롭다”며 “그때 제가 당선되는데 큰 도움을 받은 시민 여러분과 박대표에게 일로써 보답하고 평가 받겠다고 약속드렸고 남이 보건 안보건 고향 대전을 위해 정말 쉬지 않고 일만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대전시 공무원과 많은 땀을 흘린 결과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각종 전국 평가에서 무려 150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실적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1등 시민이 1등 대전을 만든 것”이라며 “도시 행정은 복합행정이므로 어느 하나만 잘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대전 발전을 위해 아직 할 일이 많다”는 박후보는 “녹색산업 클러스터를 건설해 20만개 일자리를 만들고 경부선과 호남선을 활용해 도시전철 2,3호선을 건설, 대전 사는 게 행복하고 자랑스럽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는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강창희 전 최고위원, 이완구 전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해 송병대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윤석만, 한기온, 나경수 등 각 지역 당협위원장과 같은 당 소속 6.2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 박해춘 한나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와 당원 및 지지자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외에도 홍성표 선대위원장과 한 때 공천경쟁을 벌였던 육동일 충남대 교수가 정책특별위원장으로 얼굴을 내밀었고, 최순달 전 체신부장관, 김보성 전 대전시장의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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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5/11 [05: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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