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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에 전화를 걸면..
진동규 청장 대전시민에 용기와 희망부여
 
장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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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유성구에 전화하여 담당자 연결시 대기 안내음 이다.

"어려운 경제현실과 축처진 어께에 희망과 용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진동규 유성구청장이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통화 연결음 변경 사유에 대한 이유다.
 
유성구청에 전화를 하면 "유성가족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통화 연결음에 전화를 하는 민원인의 기분을 "업"시키고 기분을 상쾌 하게 하고 있다.

이번에 통화 대기음을 변경 시행하는 것에 대해 진동규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민과 대전시민을 위로하고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작은 일이지만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동규 청장 또 "요즘 세계경제의 어려움으로 침울해 하고 축처진 어께에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유성구의 모든 통신 장비에 안내 말을 삽입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 청장은 유성구가 시행하고 있는 안내말은 대전시민들의 희망을 담을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서 구청의 모든 통신 회선에 대해 실명제를 실시 하고 있다고 전재 한뒤 모든 구민들이 용기를 얻고 새로운 희망을 이루길 소망 한다고 밝혀 소문대로 구민사랑의 실천 의지를 강하게 보였다.

그동안 유성구는 진동규 청장이 취임이후 추진해온 각종 행사등이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는등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이 하고 있는 "5월의 눈꽃 축제"는 유성구의 자랑인 이팝나무 축제로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잡아 관광 유성과 대전을 홍보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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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4/10 [21: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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