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1.19 [14:00]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석면오염지도 작성하자"
김인식 의원 ,석면대책 정책 간담회에서 주장
 
김정환 기자
광고
▲ 김인식 의원이 정책간담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이 환경전문가를 초청 대전지역 석면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정책간담회는 최근 충남보령 지역과 충북제천 지역의 폐석면 광산으로 인한 피해가 사회문제화 되면서 개최된 간담회라서 그의미를 더했다.

24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책간담회에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등이 참석한 감담회에서 김인식(비례대표,민주당)의원은 "최근 폐석면 광산으로 인한 피해가 불거지면서석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석면으로 인한 피해가 시민의 목숨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석면의 위해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는 관리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 에서는 대전지역의 석면공장 실태와 건축물의 석면 사용실태 등을 파악해 석면오염지도를 작성해야 한다고 논의 됐다.

또 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지방노동청등 중앙부처와 석면관리에 대한 일관된 종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의견을 같이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건강 모니터링제를 도입 과거는 물론 현재에 석면에 노출된 위험인구를 파악해 이들에 대한 모니터링 사업을 전개 하자는데 한목소리를 냈다.
▲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 주최 대전지역 석면관련 정책간담회 개최     © 대전시의회  제공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09/02/24 [17: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정치담당 기자가 선정한 '2019 대전시의회 우수 의원'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