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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月 방문자 3백만시대 정착'
“더욱더 양질정보를 생산-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문일석 발행인

▲ 문일석   발행인  ©김상문 기자
본사(breaknews.com)의 9-10월 사용량총계를 보면 2개월간 매월 3백만명 이상씩의 방문자가 있어왔습니다.
 
지난 10월 통계에 따르면, 전체 방문자(visits)는 3백3만2천5백70명이었습니다. 총 히트수 21.803.957, 총 파일수 17.297.442, 전체 페이지뷰(pages)는 6.761.051이었습니다. 10월의 매일 평균 방문자 수(visits per day)는 9만7천8백24명이었습니다. 10월도 총 방문자가 수가 3백만명을 넘어서 네티즌들이 즐겨 찾는 사이트로 정착했습니다.
 
또한 지난 9월 사용량 총  통계들 보면, 한 달간 총 히트수는 40.366.668건이었으며, 총  파일 수는 35.021.903건 이었습니다. 한 달간 전체 방문자(visits) 수는 3.144.041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른 매일 평균 파일 수(files per day)는 1.167.396건 이었고, 하루 평균 방문자(visits per day)는 10만4천8백1명이었습니다.
 
9월 방문자 통계에 의하면, 지난 9월에는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한 이후 가장 많은 수의 네티즌들이 방문했습니다. 총 방문자는 3백14만명에 달했고, 매일 11만4백명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브레이크뉴스를 찾아 주는 방문자 수가 매월 급증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브레이크뉴스는 종합  인터넷 언론을 지향해왔습니다. 정치-경제-사회-국제 등 전 분야에 걸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이런 지향성에 따라 13만여 개의 콘텐츠가 확보돼 있어 검색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유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언론의 세대교체를 표방하며 건전언론, 즉 중도언론을 천명해왔습니다. 정치적으로 특정 이념을 향하는 깃발들기를 거부하고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중도언론을 지향해온 것입니다. 그간 우리나라의 미디어로서의 인터넷 언론들은 특정 색깔 내기에 급급해온 게 사실입니다. 그런 가운데 브레이크뉴스는 중도지향자로서 진보와 보수의 주장을 담는 공론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온 것입니다. 이념이 퇴조하고 실용이 중시되는 국제조류 속에서 탈 이념편향적  편집을 지향해온 것입니다. 이런 건전언론으로서의 방향이 네티즌들의 호응을 받은 것으로 평가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기업-금융-시장 등 갖가지 경제정보가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본사와 지사뿐만 아니라 자매지인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의 경제정보도 융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지향적인 다양하고 깊이 있는 경제정보도 네티즌들이 저희 매체를 선호하게한 한 장점이라고 봅니다.
 
양질의 정보 생산-보급하기 노력
 
문화는 이제 새롭게 열리는 미래  세대의 권력입니다. 브레이크뉴스에는 문화 전반에 대한 뉴스가 충실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고급 문화 만이 아니라 연예정보까지도 신속하게 망라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인터넷언론이 뉴미디어로서 언론의 성역을 파괴하는 총아로 부상했습니다. 본 신문만 하더라도 유력 일간신문의 영향력에 버금가는 인터넷 언론의 강자로 부상했습니다. 10월에 매일 9만7천8백24명, 9월에 11만 4백 명이 방문, 뉴스나 논평, 정보를 취하는 것만 보아도 매체로서의 위력을 실감할 것입니다. 인터넷 언론은, 그 이용에 있어 무료입니다. 하지만 이미 확보-저장된 콘텐츠나 매일 생산되는 콘텐츠에는 고급뉴스가 가득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더욱더 양질의 정보를 생산-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onilsuk@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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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1/04 [00: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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