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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어떤 매체로 성장해 왔나?
[창사특집] 지역과 오프라인 융합· ·인터넷뉴스 5강으로 자리잡아
 
정연우 기자

▲2008년 3월 24일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메인페이지 화면     © 브레이크뉴스

2008년 3월 24일은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창간 5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급변하는 뉴미디어환경 속에서도 브레이크뉴스는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 번도 멈추지 않고 기사를 생산해왔으며 나름대로 인터넷뉴스다운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 원동력에는 바로 독자여러분의 관심과 변하지 않은 브레이크뉴스만의 독특한 가치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브레이크뉴스 편집국에서는 5주년을 맞는 지금 브레이크뉴스가 어떠한 매체로 성장해 왔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어떤 매체일까?

 

2003년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라는 화두를 걸고 출발했던 브레이크뉴스는 2008년 3월 현재 평균통계 단일 아이피수 4~6만 명을, 일일페이지뷰 14만을 기록하고 있는 메이저 인터넷신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순위제공사이트 100핫을 살펴보면 좀 더 명확하게 브레이크뉴스의 현재를 알 수 있습니다. 100핫 인터넷신문 3월 3일부터 9일까지 주간순위에 기록에 따르면 브레이크뉴스는 주간방문자수 28만 7천명으로 주간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간순위를 자세히 살펴보면 2위가 오마이뉴스이며 그 뒤를 이어 데일리서프라이즈 5위, 데일리안 8위, 프레시안 9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브레이크뉴스는 이들 4강 인터넷 신문들과 함께 여전히 5강 구도의 한 축으로 그 역할을 해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브레이크뉴스, 인터넷 신문 5강의 한 축


▲순위제공사이트 100핫 3월 3일~9일까지 인터넷뉴스 순위 캡쳐. 브레이크뉴스는 현재 1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인터넷매체들의 성향들이 좌·우로 대칭되고 있는 가운데 브레이크뉴스만이 유일하게 중도를 표방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브레이크뉴스의 콘텐츠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보수성향의 칼럼니스트의 글부터 진보적인 시각에서 작성된 현장의 생생한 기사까지 다양한 성향의 콘텐츠들이 브레이크뉴스 안에서 공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기 브레이크뉴스에서는 칼럼형식의 글이 강세였다면 최근에는 전문기자의 꾸준한 확충으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심도 깊은 기사가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신문답게 실시간 속보와 현장기사를 중심으로 한 생생한 보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우렸습니다.

 

특히 브레이크뉴스가 정치기사를 주로 생산하는 인터넷매체의 특성을 넘어 심도 깊은 경제기사를 자체생산하다는 것은 브레이크뉴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브레이크뉴스에서 생산한 기사건수는 7만 9천여건에 달하며, 지방본부에서 생산한 기사콘텐츠와 자매지에서 생산한 기사까지 포함하면 3월 24일 현재 그 수는 12만여건에 이르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방대한 기사를 생산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브레이크뉴스 본사와 지역본부, 자매지 기자 50여명과 기자회원에 등록한 시민기자 1864명(2008년 3월 24일 현재)의 노력 덕분입니다. 지금도 브레이크뉴스에서는 하루 40~70여건에 이르는 기사가 생산되어 포털을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브레이크뉴스에는 플러스코리아, 시민일보 등 20여 제휴사가 있으며, 아랍에미리트연합의 국영통신사인 wam사와 2006년 5월에 제휴, 중동뉴스도 전달해오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역전문신문이다

▲2004년 11월 5일 브레이크뉴스 전국기자단 워크샵 당시 모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지역본부의 활성화입니다.

 

이는 여타의 인터넷신문와도 큰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광주전라본부를 비롯해 ,대전충청본부, 전주전북본부, 부산경남본부, 대구경북본부 등 5개의 지역본부에서 자체적으로 하루 50여개 이상의 콘텐츠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간 5주년을 맞아 울산경남본부도 새롭게 열려 도합 6개의 지역본부가 브레이크뉴스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역본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각 지방본부마다 적게는 3명에서 많게는 6명까지 기자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경북본부의 경우 포항, 경주, 구미, 울진, 영덕에 이어 안동지사까지 둘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본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때문에 브레이크뉴스에서는 그동안 ‘모 의원의 dj치매관련 발언’, ‘대구 금호강 독극물 불법방류’와 같은 특종 기사들을 지방본부에서 생산, 전국적으로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네이버와 다음과 손을 잡다

 

현재 브레이크뉴스는 네이버, 다음과 같은 양대 포털사이트에 아웃링크방식으로 기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트, 엠파스, 구글에서도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파란과 msn뉴스에서도 브레이크뉴스가 제작한 생생한 동영상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속보성 매체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매지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에서 생산된 심도 깊은 기사가 속보성에 깊이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뉴스는 최근 새롭게 선보인 동영상뉴스를 통해 생생한 현장감도 충실히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브레이크뉴스는 창간 5년을 맞아 오프라인이 융화된 새로운 미디어의 길을 열어 갈 것입니다.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브레이크뉴스는 나름의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한국판 '대안언론' 만들기에 주력했던 브레이크뉴스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던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브레이크뉴스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건전한 비판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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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3/26 [00: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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