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편집 2020.05.26 [00:43]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양홍규 전 부시장, 공무원노조 감사패
공무원노조 출범 5년만에 첫번째 받아
 
김정환 기자
▲ 양홍규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양홍규 전 대전광역시 정무 부시장이 4일 대전시 공무원노동조합(조합장 서정신)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시 공무원 노조는 감사패에서 “정무 부시장으로 재임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면서 “특히 대전시 공무원노조를 위해 깊은 관심과 이해를 가지고물심양면의 지원과 지도편달을 보내준 공로가 크다“고 밝혔다.

 서정신 위원장은 이와 관련 “대전시 공무원노조가 발족한지 5년만에 정무 부시장에게 감사패를 준 것은 처음”이라면서 “양 전부시장님이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직원에게 사기를 진작시켜 주셨고 버스파업을 중재하는 등 시정의 크고 작은 일에 너무 열심히 하셨기 때문에 전 조합원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리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양홍규 전 부시장은 현재 한나라당 공천신청자로 유성구에서 출마를 확정하고 지지기반을 닦고 있어 공천이 확정될 경우 적지않은 득표력을 보일 것이란 평이 지배적 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08/03/05 [08: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전 최초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 대전서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