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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대전시당 김윤기 위원장 출판기념회 성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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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기 위원장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심상정 대표     © 김정환 기자


김윤기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의 첫 번째 출판기념회가 정의당 심상정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당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 성황리 개최됐다.

 

지난 15일 오후 3시 정의당 대전시당 김윤기 위원장의 첫 번째 책인 [길을 걷다]의 북콘서트가 15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3부로 진행된 북콘서트에서는 심상정 정의당대표와 최장기 투쟁사업장이었던 콜텍의 이인근지회장, 대전탈핵희망 박현주 대표, 이제 곧 청년이 되는 정세현씨 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20년 넘게 대전에서 진보정치인으로 한 길을 걸어 온 김윤기위원장의 출판기념회에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비롯해 임한솔 부대표, 장진 충남도당 위원장, 나경채 광주시당 위원장, 한창민 전부대표, 이현정 기후위기미세먼지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당내 주요 인사들과 대전지역 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시종 열 띈 분위기로 진행된 이 날 북콘서트에서는 풀꽃야학의 대표를 맡고 있는 느린나무와 노회찬합장단도 공연으로 참여해 축하를 전했다. 김윤기위원장의 배우자인 한지연씨의 첼로 공연에도 박수가 이어졌다.

 

첫 번째 출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윤기 위원장은 “함께 길을 걸어온 분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오늘 함께 해 주신 분들 덕분에 더 힘을 얻어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얻는다.”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 위원장의 출판기념회에는 당원과 지지자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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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6 [14: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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