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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이창희 감독 일문일답 & 1화 예고 영상 전격 공개!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19.08.21 14:08

8월 3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연출을 맡은 이창희 감독은 충무로가 주목하는 연출자다.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소굴’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라진 밤’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이창희 감독과 장르물의 명가 OCN의 특별한 만남이 안방극장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더욱 상승하는 이유다. 이 가운데, OCN이 ‘타인은 지옥이다’를 향한 다양한 궁금증에 답한 이창희 감독의 일문일답, 그리고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1. 이창희 감독 일문일답, “임시완은 상황에 엄청난 몰입력을 가진 배우.”

1. ‘타인은 지옥이다’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그림을 만드는 욕심이 생기는 건 연출자로서 당연했다. 원작 웹툰이 흥미로웠고, 영상으로 구현할 에너지가 생겼다.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작품 제안을 받은 바로 다음 날 합류를 결정했다. 원작에 있는 것들을 훼손하지 않되, 같지만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노력하고 있다. 원작을 보신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 모두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한다.

2. ‘타인은 지옥이다’로 첫 드라마 연출을 맡게 됐다. 영화와의 차별점이 있다면?

영화가 주어진 시간 안에 밀도를 높이는 작업이라면, 드라마는 긴 호흡을 통해 캐릭터와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드라마틱 시네마는 이러한 드라마의 장점에 영화적 임팩트를 조합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다. “1시간짜리 재미있는 영상을 10개 만들어보자”, 즉 10개의 클라이맥스를 가지고 있는 영화라는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3. ‘고시원’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어떻게 ‘지옥’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다. 연출자의 관점에서 ‘고시원에서 타인들이 선사하는 지옥’을 설명한다면?

고시원이라는 공간은 굉장히 아이러니하다. ‘고시’는 희망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고시원은 다른 면에서 절망적인 공간이 될 수 있다. 또한, 늘 우리를 따라다닐 수도 있는 지옥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압축한 공간 같기도 하다. 아주 얇은 벽면을 사이에 두고 완전한 타인과 함께 숨을 쉰다는 것이 이러한 아이러니를 극대화한다. “타인의 숨결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그 타인이 만약에 살인자라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작품이다.

4. 출연 배우들과 원작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이 화제다. 비결이 있다면?

냉정하게 말하자면 실제 배우와 캐릭터는 그리 닮지 않았다. 배우들이 너무 잘 소화했을 뿐이다. 예를 들어 박종환은 사실 엄청난 미남이다 (웃음). 임시완은 상황에 엄청난 몰입력을 가지고 있고, 이동욱은 존재 자체의 에너지를 형성해 낸다. 이정은은 어떤 상황도 진짜로 만들어버리는 마술사 같다. 이처럼 저마다의 매력을 뿜어내는 캐릭터가 지닌 에너지도 강력하지만, 모여 있을 때 더 빛난다. 그래서 인물들을 촬영할 때 클로즈업보다는 와이드 샷을 주로 사용했다. 인물들의 합을 보는 재미가 상당할 것 같다.



5. 첫 방송을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심리적인 긴장감에서 오는 장르적 재미와 신선한 캐릭터의 매력 때문에 누구든지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연기와 연출, 많은 부분에 욕심을 냈고, 매회 시청자 여러분이 몰입할 수 있도록 애썼다. ‘타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게 된’ 종우(임시완)와 함께 작품을 시작해주셨으면 좋겠다.

#2. 1화 예고 공개! 임시완의 촉을 건드리는 키워드 #수상한 고시원 #이상한 사람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아갈 ‘타인은 지옥이다’가 1화 예고 영상을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에 30초의 흡입력 강한 영상에 담긴 윤종우(임시완)의 촉을 건드리는 두 가지 키워드를 짚어봤다.

1. 수상한 고시원

대학 선배로부터 인턴을 제안받아 서울로 상경한 종우.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찾아온 ‘에덴 고시원’은 “아무리 재개발 지역이라고 해도 이렇게 쌀 수가 있어요?”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싼 가격을 자랑하는 곳이다. 좁고 어두운 복도와 누렇게 변색된 벽지부터 방마저도 성인 남자 한 명이 겨우 몸을 뉠 정도의 낙후된 시설 때문이라면 고개가 끄덕여질 법한 일. 그런데 침대 밑에서 발견된 낡은 수첩 하나가 종우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미치겠다’, ‘무섭다’, ‘죽고 싶다’라는 말들이 가득한 수첩을 뒤로 넘기자, ‘죽어’라고 빼곡하게 적혀있는 페이지가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아무리 생각해도 수상쩍은 에덴 고시원에 종우는 무사히 정착할 수 있을까.

2. 이상한 사람들

몇 평짜리 작은방 외에는 부엌, 화장실, 옥상 등 대부분의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고시원의 공동생활.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함께 부대끼며 살아갈 이들의 면면일 터. 그런데 종우는 에덴의 타인들이 이상하다. 섬뜩한 미소를 짓는 유기혁(이현욱)과 기괴한 웃음소리를 내는 변득종(박종환), 종우의 방문 앞을 지키고 선 홍남복(이중옥)이 “한 놈은 말 더듬으면서 비웃고, 한 놈은 이유도 없이 나한테 욕을 해. 그리고 누군지 모르겠는데 계속 내 방에 들어오는 것 같아”라는 종우의 하소연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여자 친구 지은(김지은)은 “오빠가 너무 예민한 게 아닐까?”라며 그를 달래고, 종우 역시 여자친구의 말처럼 낯선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예민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앞서 소개된 3인과 달리, 단정한 미소로 “새로 오신 분이죠?”라며 인사를 건넨 서문조(이동욱)와 “여기 이제 정말 좋은 청년들만 남았어”라는 엄복순까지, 도무지 속내를 알 수 없는 고시원 타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OCN 두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2019년 8월 3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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