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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단가는 협의후 결정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10-5409-8989번으로 가능합니다.
 

 

<광고/제휴 안내>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 언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인들이 주축이 되어 창간된 오프라인 주간신문인 경기 주간현대와 사건의내막 그리고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 대전충청본부와 제휴를 통한 win-win 전략으로 더불어 발전할 국내외 기업 및 상공인들의 다양한 제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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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광고사업제휴팀
연락처: 048-485-0084 FAX : 03030-942-0084  손전화  011-409-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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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광고란?
-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광고를 의미합니다.
- 인터넷의 멀티미디어성, 쌍방향성, 축적성, 세계성 등 매체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광고기법
- 광고를 활용하여 2차 적인 홍보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 디지털 매체란 측면에서 정확한 광고 효과 측정이 가능하며 상기한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경우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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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매체와 달리 고객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의견 수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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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광고제작비가 타 매체에 비해 저렴하며 노출대비 광고제작비 및 광고비가 기존 매체 광고보다 
 저렴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인터넷뉴스 전문 매체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제 분야의 취재와 보도를 통해 공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문의 논조는 중도를 표방하고 있으며 사회 여론을 통합하는데 노력과 발전을 거양하는 소중한 계기로 작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역별로 7개의 지사를 포함해 시사주간지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과 연대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광고를 통해 최고의 광고 효과를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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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껏 상담해서 만족한 성과를 올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기사제휴를 위해 타 매체에서 연락 주실 경우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djbre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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