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미희 대전시의원 “교육행정 투명성·실효성 제고해야” 현안 검토 촉구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9/03 [21:32]

김미희 대전시의원 “교육행정 투명성·실효성 제고해야” 현안 검토 촉구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6/09/03 [21:32]

▲ 김미희 대전시의원=의원 제공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김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1)이 대전시교육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 운용에 대해 송곳 검증을 예고하며 강력한 개선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일 제299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교육청 소관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 심사와 보고 청취를 진행했으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이 자리에서 질의에 나선 김미희 의원은 장애학생 인권 보호부터 혁신학교 폐지, 재단 운영 문제까지 교육행정 전반의 허점을 집중 지적했다.

 

김 의원은 먼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외부위원 위촉 과정의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외부위원 위촉 시 전문성과 투명성을 확실히 확보해야 한다”며 “특정 단체나 인사의 반복 위촉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공정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혁신학교 조례 폐지 추진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김 의원은 “혁신학교 폐지에 앞서 그동안의 운영 성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학교 현장의 충분한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혁신학교 폐지 이후의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물론, 현재 추진 중인 국제바칼로레아(IB) 정책과의 연계성 및 절차적 타당성에 대해 교육청이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행복교육장학재단의 사업 운영 방식에 대한 정밀 검증 필요성도 제기됐다. 

 

김 의원은 “교육청 출연금 등을 투입해 재단을 운영하는 방식이 과연 최선인지, 재단 운영비 대비 장학사업의 재정적 효율성이 충분한지 면밀히 검토할 시점”이라며 장학재단 운용의 구조적 개선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채택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바탕으로 교육청 및 산하기관에 대한 본격적인 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djbreaknews@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김정환 기자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논산 강경젓갈축제장 밝힌 불꽃놀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