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빵잼도시 대전, '2025 대전 빵축제' 현장
대전 동구 소제동·대동천 일대서 진행...18~19일 이틀간, 대전 빵집 102개 업체 참여
정지완 기자 | 입력 : 2025/10/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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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5 대전 빵축제' 현장 모습, 대전 유명 빵집 10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플리마켓·베이커리 스튜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돼 시민 및 많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 정지완 기자(AI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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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 대동천변에 설치된 '2025 대전 빵축제' 야외 간이 화면 및 무대 모습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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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2일차에도 여전히 많은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는 '성심당' 부스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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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전 빵축제'에 참가한 지역 베이커리의 시그니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지어 대기하고 있는 방문객들의 모습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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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전 빵축제'에 참가한 지역 베이커리의 시그니처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을 지어 대기하고 있는 방문객들의 모습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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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전 빵축제'가 진행된 소제동 카페거리 '꿈돌이네 라면가게',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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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전 빵축제' 현장에도 '꿈씨 패밀리'가 떴다!, 가족과 연인, 어린이, 노부부 등 남녀노소 모두가 발걸음을 멈추고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에서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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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저녁 늦은 시간까지 '2025 대전 빵축제' 현장 여기저기를 방문해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들을 구경하고 있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모습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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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천에 위치한 '2025 대전 빵축제' 플리마켓존에서는 수제작한 키링, 애완견 옷, 악세사리, 수세미 등 여러가지 제품들에 대한 제작 체험과 판매가 이뤄졌다. ©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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