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낭만과 재미 가득, '대전 0시 축제' 현장 속으로...

과거로의 추억 여행·인생컷 '포토존'까지...대전 원도심, K-문화의 중심지로

정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25/08/15 [01:05]

[포토뉴스] 낭만과 재미 가득, '대전 0시 축제' 현장 속으로...

과거로의 추억 여행·인생컷 '포토존'까지...대전 원도심, K-문화의 중심지로

정지완 기자 | 입력 : 2025/08/15 [01:05]

▲ 대전 0시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꿈돌이와 기차, 대전역' 모형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정지완 기자

 

▲ '추억의 레트로 기차' 앞에서 추억만들기에 나선 가족 단위 방문객의 모습  © 정지완 기자

 

▲ 레코드사와 상회, 문구점 등 '대전 시민'들의 추억 속에 아련히 녹아들어 있는 삶의 단상들이 대전 0시 축제에서 체험 부스로 다시 태어났다.  © 정지완 기자

 

▲ 영유아와 함께 방문한 가족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추억의 회전목마', 늦은 시간까지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었다.   © 정지완 기자

 

▲ 대전소방본부에서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운영 중인 '소방 안전 체험장' 모습  © 정지완 기자

 

▲ 으능정이거리를 지나 목척교를 건너기 전 만날 수 있는 '하트 터널'은 연인과 가족, 어린이들에게 예쁜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 정지완 기자

 

▲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진 대전 0시 축제 '버스킹 공연' 장면  © 정지완 기자

 

▲ 멀리 대전 0시 축제 '사회적 경제 장터'의 불빛과 목척교 분수대 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 정지완 기자

 

▲ 대전 중앙시장 '주말 축제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들과 악세사리, 생활 소품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 정지완 기자

 

대전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군 ‘2025 대전 0시 축제’가 오는 16일 막을 내린다. 지난 8일부터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사까지 중앙로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도심을 거대한 무대로 바꾸며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특히 15일 저녁에는 ‘한국수자원공사 대한민국 스타의 밤’ 무대가 마련돼 가수 소향, 프로미스나인, 서문탁, 김진호, 민우혁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오후 10시 대전 중앙로역 특설무대에서 열려 축제 열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단순한 공연과 먹거리의 장을 넘어, ‘도심 속 시간여행’을 콘셉트로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한 거리 공연과 전시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대전의 근현대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콘텐츠를 즐기며 지역 정체성을 새롭게 체험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도심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마지막 날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개막 4일만에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낭만과 재미가 공존하는 한여름 밤의 대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025 Daejeon Midnight Festival," which heated up Daejeon's summer nights, will conclude on the 16th. Held from the 8th along Jungang-ro, from Daejeon Station to the former South Chungcheong Provincial Office, the festival transformed the city center into a massive stage, attracting both citizens and tourists.

 

Notably, the evening of the 15th will feature the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Star Night," featuring singers Sohyang, fromis_9, Seo Moon-tak, Kim Jin-ho, and Min Woo-hyuk. The performance will be held at 10 p.m. on a special stage at Daejeon Jungang-ro Station, culminating in a climax of the festival atmosphere.

 

This year's festival went beyond mere performances and food. It featured street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themed on the past, present, and future, with the concept of "time travel in the city center." Citizens enjoyed content that reflected Daejeon's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and vision for the future, experiencing a new sense of local identity.

 

A Daejeon city official stated, "This year's festival was particularly meaningful as a safe and eco-friendly urban festival created by citizens and tourists alike." They adde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a safe and successful conclusion to the festival on a high note."

 

This year's festival surpassed one million visitors in just four days, marking the beginning of a new era for Daejeon, a city where romance and fun coexist, not only in Korea but also around the world.

정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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