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3번 째 조치원 복숭아축제 '인산도해(人山桃海)'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7/27 [11:39]

[포토뉴스] 23번 째 조치원 복숭아축제 '인산도해(人山桃海)'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5/07/27 [11:39]

▲ 축제장 내 조치원 복숭아 상자들=세종시기자회 제공  © 김정환 기자

 

▲ 관광객들에게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조치원 복숭아  © 김정환 기자

 

▲ 축제장 내 조치원 복숭아  © 김정환 기자

 

▲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 축제장 현장 사진  © 김정환 기자

 

▲ 축제 현장에서는 즉석에서 만든 특식이 제공됐다  © 김정환 기자


[포토뉴스] 23번 째 조치원 복숭아축제 '인산도해(人山桃海)'

 

우리나라 복숭아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117년 전통의 세종시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세종조치원복숭아축제가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가운데 축제장에는 조치원 복숭아 맛에 매료된 관광객들과 복숭아로 인산도해(人山桃海)를 이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News] 23rd Jochiwon Peach Festival 'Half Peach...Half People'

 

The Sejong Jochiwon Peach Festival, which began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Jochiwon peaches with a 117-year tradition, widely known as the symbol of Korean peaches, is now in its 23rd year, and the festival grounds are filled with tourists who are fascinated by the taste of Jochiwon peaches and a sea of peaches.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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