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면 마량진항에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개막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4 [15:58]

서천군, 서면 마량진항에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개막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4/05/04 [15:58]

▲ 개막식에서 인사말 하는 김기웅 서천군수  © 서천군

 

▲ 맨손으로 광어.도미잡기 체험 사진  © 서천군




충남 서천군이 4일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서면개발위원회(위원장 강구영)가 주관하는 제18회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광어·도미 축제는 맨손 광어 잡기와 광어 낚시 체험, 광어 보물찾기와 어부 아저씨의 '내 맘대로 깜짝 경매', 광어·도미 요리장터 등이 운영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hoto News] ‘Wild Flatfish and Sea Bream Festival’ opened at Maryangjin Port in Seomyeon, Seocheon-gun

 

On the 4th, Seocheon-gun announced the opening of the 18th Wild Flatfish and Sea Bream Festival hosted by the Seomyeon Development Committee (Chairman Kang Gu-young) in the Seomyeon Maryangjin Port area.

 

The flounder and sea bream festival, which will be held until the 19th, will feature flatfish catching with bare hands, a flatfish fishing experience, a flatfish treasure hunt, a fisherman's 'surprise auction of my choice', and a flatfish and sea bream cooking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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