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민간교류 활성화 협약 대상시설 진행상황 점검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2/03 [17:28]

이장우 대전시장, 민간교류 활성화 협약 대상시설 진행상황 점검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4/02/03 [17:28]

▲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이 오쿠라야마 스키 점프 경기장을 방문했다.  © 대전시

 

▲ 미래극장 내부를 관람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시

 

▲ 미래극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국제예술제를 관람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시

 

▲ 올림픽 박물관에 방문한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시


일본 삿포로시를 공무출장 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이 방문 2일 차인 3일 삿포로 올림픽 박물관과 국제예술제 행사장을 방문하고, 메인 행사인 삿포로 눈축제와 인근지역 문화‧체육시설의 연계 및 관광자원 활용성 여부 등을 시찰했다.

 

삿포로 올림픽 박물관은 대전시-삿포로시가 맺은 민간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의 대상 시설로 이 시장은 연내 대전시민이 방문 시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시행을 주문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Mayor Lee Jang-woo inspects the progress of facilities subject to the private exchange activation agreement

 

Daejeon Mayor Lee Jang-woo, who is on an official business trip to Sapporo, Japan, visited the Sapporo Olympic Museum and the International Arts Festival venue on the 3rd, the second day of his visit, and discussed the connection between the main event, the Sapporo Snow Festival, and cultural and sports facilities in nearby areas and the availability of tourist resources. inspected.

 

The Sapporo Olympic Museum is a facility subject to a business agreement to promote private exchange between Daejeon and Sapporo, and Mayor Lee inspected the progress of related procedures and ordered early implementation so that Daejeon citizens can benefit from discounted admission fees when visiting within the year.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