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제로!" 대한민국을 선언하다.

이제 편하게 체중감량하는 시대이다.

솔향 김종태 | 기사입력 2023/08/23 [15:54]

"비만제로!" 대한민국을 선언하다.

이제 편하게 체중감량하는 시대이다.

솔향 김종태 | 입력 : 2023/08/23 [15:54]

 

▲ 솔향 김종태


"Diet는 DIe+thin 내 몸죽이고 날씬해지기이고

 Livt는 Liv+thin 내 몸살리고 날씬해지기이다."

 

대전시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체중감량 프로그램 리브트Livt에 참여한 대상자들이 공유하는 밴드에 가입하여 회원들이 진행하는 내용을 함께하며 지켜보았다.

 

첫 번째 받은 느낌은 모두가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이었다. 전혀 부담이 없고 서로 격려하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 있다는 점이다. 프로그램과 밴드를 운영해주고 있는 동구 보건소 이규승 박사의 역할은 리브트Livt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 가이드를 해주고 함께 밴드에 존재하면서 회원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고 있었다.

 

<리브트Livt 가이드>

매일 아침저녁 2번 몸무게를 재서 3개월 동안 체중그래프를 찍은 다음 그래프 선을 만들어 우하향선을 만드는 기쁨을 만들어 가라고 하는 단순한 가이드만 준다. 이른바 123개월 체중123그래프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체중123은 강한 의지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며 체중만 재면 되는 편하고 쉬운 방법이다. 즐겁고 기쁘게 체중감량을 하라는 가이드만을 준다. 우리 뇌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기쁨이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먹는 기쁨을 능가하는 기쁨을 뇌에다 주면 된다.

 

, 체중이 줄어드는 기쁨이다. 우리의 뇌가 먹는 기쁨보다 살이 빠지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것이다. 리브트Livt는 절제, 운동, 행동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체중을 재는 단순한 가이드로 시작하고 그것으로 모든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체중재기>

감량 목표는 하루 50~100그램이다. 전혀 부담이 없는 수치이고 식단에 아주 작은 차이만 줘도 곡선은 완만하게 내려가게 된다. 체중을 매일 아침저녁으로 기록하다보면 체중감량에 대한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의식을 하는 자기인지능력이 작용하는 메타인지를 하게 된다고 한다.

 

하향 곡선이 만들어지는 그래프를 보며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게 되고 곡선의 방향이 잘 그려질 수 있도록 스스로 식단과 생활을 조절하게 되며 매일매일 그래프를 보며 기쁨이 충만한 긍정적인 삶이 지속되어진다는 것이다.

 

밴드에 참여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소통하는 대화창을 보면 모두가 밝고 긍정적인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미 리브트를 통하여 체중조절에 대한 신뢰가 깊이 뿌리를 내렸고 이제 가이드가 없어도 스스로 의식적으로 아침저녁으로 체중을 재는 행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하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정하기>

반성은 이미 만들어진 외부의 기준을 진리화 하여 자신을 평가하는 일이다. 리브트Livt를 진행하면서 매일 기록하는 그래프하단에 목표달성을 못하게 되는 이유를 적는 인정하기라는 칸이 있다. 체중이 줄지 않거나 늘게 되면 술을 과음했다 던지 회식자리에서 과식했다 던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스스로 알 수 있는 그런 이유를 스스로 인정하며 그것을 적는 것이다.

 

무엇을 잘못 하였는지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구체적으로 적어 스스로 반성을 하는 것이다. 이는 더 이상 그런 행위를 스스로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되고 더 나은 감량방향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요요에 대한 걱정>

덜먹고 많이 움직이고 급격한 체중변화 등 많은 제약요인을 가지고 하는 기존의 다이어트방식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감각과 내적상태의 정보들이 뇌의 편도체를 자극하여 빠르게 본능적인 정서적 반응을 일으켜 생명유지에 대한 불안 심리를 일으키게 된다. 이로 인하여 다이어트 후 강한 식욕이 일고 요요현상을 겪게 되는데 리브트LIivt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매일 23개월 동안 체중을 재는 과정을 통하여 매일 50~100그람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 오면서 뇌가 스스로 기쁨과 성취감을 느껴왔기 때문에 그 일상이 지속되어지는 것이다. 요요현상은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다.

 

<자연사랑 프로그램>

이규승 박사는 중간 중간에 자연 사랑하기라는 프로그램을 넣어 대상자들이 자연사랑주제아래 대청호 오백리길의 탐방코스를 만들어 다함께 모여 보고 듣고 걸으며 사색을 하면서 삶의 영감을 얻도록 해주고 있다. 걸을 수 있도록 아주 작은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다.

 

“35억년 동안의 생존 노하우를 담고 있는 자연은 원인과 결과가 시간적,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음을 잘 보여줍니다. 비만도 마찬가지입니다. 멀게는 유전적으로, 짧게는 일상생활에 걸쳐 있습니다. 생존의 노하우나 멋진 몸매는 시간이라는 위대함과 지난한 노력, 인내가 축적되어야 나타나는 것입니다, 다만 자연은 인간이 만든 틀에 순응하지 않지만, 비만은 인간이 만든 틀에 순응을 합니다.”

 

이규승 박사는 자연의 생존 노하우와 멋진 몸매는 시간이라는 위대함과 지난한 노력이 축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공감이 되는 말이다.

 

  © 솔향 김종태

 

<자연사랑과 리브트Livt의 연계>

다이어트가 화학적 방제라면 리브트Livt는 생물학적 방제라는 것이다. 부적절한 체중감량방법 아닌 작은 인체 자극으로 몸의 균형을 파괴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것이다.

 

화학적 방제는 빠르고 정확하게 해충을 방제한다. 하지만 잔류물이 남고 농약에 저항성(내성)을 가진 해충이 출연하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난다. 단식, 살 빼는 약복용, 편식, 과한 운동 등 부적절한 체중감량방법의 화학적 방제라고 보면 부적절한 방법을 반복할수록 인체는 내성이 생기고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점점 더 살이 찌는 체질로 변모하게 된다. 리브트Livt는 적은 인체자극으로 몸의 균형을 파괴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 전통음악이 자연과 합일하기 위하여 자기 개성을 해방시키고 모든 인간은 감정을 넘어서서 그들이 추구한 영원한 진리의 세계, 즉 자연의 경지에 동화되는 것처럼 리브트Livt는 물결의 흐름처럼 자연스럽게 실행하고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다.

 

  © 솔향 김종태


<참가자의 반응>

“7kg감량했는데 진짜 몸이 느껴요, 못 입던 옷도 자신 있게 입고 너무 감사해요. 리브트Livt를 보는 사람마다 추천해 주고 있어요.”

너무 쉬운 방법이라 효과가 있을까 의심했었는데 이제 일상생활이 되었어요. 작은 행복과 성취감을 매일 매일을 즐기고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일부러라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생겼고 몸에 나쁜 건 안 먹게 되고 피부도 좋아졌고 젊어졌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나는 내가 몸무게를 감량 못할 줄 알았어요. 체중을 재는 작은 습관이 이렇게 큰 효과가 있을 것 이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너무너무 좋아요

 

  © 솔향 김종태

 

참가자의 100%가 체중감량효과를 보았고 삶이 행복해 졌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체중만 매일 2번씩 재는 쉬운 방법으로 매월 3kg정도 감량이 되는 그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을 하지 못했는데 몸의 변화를 보면서 기쁨을 느끼는 것이다. 그 기쁨은 지속해야할 동기부여가 되는 선순환이 계속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인생의 잔에는 슬픔과 기쁨이 함께 존재한다고 한다.

슬픔이 싫다고 해서 기쁨만으로 채울 수 없다.

 

체중을 감량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기존의 다이어트에는 감량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에 고통과 슬픔이 함께 하였지만 그 힘들고 어려운 감량의 여정을 리브트Livt에는 편하게 일상을 즐기며 기쁨으로만 채울 수 있으니 최고의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다이어트 하지 말고 리브트livt를 모두가 실천할 때다.

시간적, 경제적 부담 없이, 체중조절에 대한 강박관념도 없이, 매번 결심을 되새김질할 필요 없이 매일 그저 체중만 재는 행위만으로 뇌의 긍정적 변화와 일상을 기쁨만으로 채울 수 있는 K-Livt 시대를 대전의 작은 연구실에서 전CMB 박상섭본부장, 동구보건소 이규승 의학박사가 세상을 향해 외치고 있다.

 

이제 저들이 수년간 연구하여 내놓은 비만백신이라 부를 수 있는 리브트를 정부기관들이 가치를 인정하고 화답을 해 줄때다.

  

비만제로 대전!”

비만제로 충남

비만제로 서울!”

비만제로 대한민국!”   선언!!                          ( 글쓴이 김종태 )

 

 

< 솔향 김종태 약력 >

대전 관광공사 이사회의장

대전 동구, 대덕구 축제위원회 위원, 위원장

대전 킥복싱연맹 고문/ 스포츠공정위원

대전척수장애인협회 자문위원장/허브센터 센터장

CMB대전방송 문화사업자문위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iet is DIe+thin, killing my body and getting thinner

 

  Livt is Liv+thin to keep fit and slim."

 

Participants in Livt, a weight loss program for residents of Dong-gu, Daejeon, joined a band shared by the participants and watched the progress of the members together.

 

The first feeling I got was that everyone was participating with bright and positive thoughts. There is no burden at all, and they encourage each other and participate in the program happily. The role of Dr. Kyu-seung Lee from the Dong-gu Public Health Center, who runs the program and the band, was to guide the members on how to participate in the Livt program, and to be in the band together to reassure the members.

 

<Livt Guide>

 

Weigh yourself twice every morning and evening, take a weight graph for 3 months, and then create a graph line to create a downward-sloping line. So-called 2 times a day, 3 months weight 123 graph to make yourself.

 

Weight 123 is not a diet with a strong will, but a convenient and easy way to measure your weight in daily life. It only gives you a guide to lose weight happily and happily. The driving force that moves our brain is joy. You just need to give your brain a joy that surpasses the joy of eating, which is the cause of obesity.

 

In other words, the joy of losing weight. It is to make our brain know the pleasure of losing weight rather than the pleasure of eating. Livt requires no restraint, no exercise, no action. Just start with a simple guide to weigh yourself and that's all your goals will be achieved.

 

<weighing>

 

The weight loss goal is 50-100 grams per day. It's a figure that's not burdensome at all, and even a very small difference in your diet will make the curve go down gently. It is said that if you record your weight every morning and evening, you will have metacognition, which works with your self-cognitive ability to be conscious from a higher level of weight loss.

 

Looking at the graph where the downward curve is created, you feel a sense of accomplishment and joy, and you adjust your diet and life so that the direction of the curve can be drawn well.

 

Looking at the chat window where people of various classes who participated in the band communicate, you can feel that everyone is bright and positive. It can be seen that trust in weight control has already taken root through Livt, and a virtuous cycle has been created that allows people to continue to consciously weigh themselves in the morning and evening without a guide.

 

<Acknowledge>

 

Reflection is to evaluate oneself by making the already made external standard into truth. At the bottom of the graph that you record every day as you progress through Livt, there is a space called Acknowledge that you write down the reason why you are not able to achieve your goal. If you don't lose weight or gain weight, there must be a reason, whether it's because you drank too much or ate too much at a dinner party. Acknowledge the reason you can know for yourself and write it down.

 

It is to make an accurate judgment on what you did wrong, write it down in detail, and reflect on yourself. This becomes a commitment not to do such an act on your own anymore, and it is to create a better way to lose weight yourself.

 

<Worries about Yo-Yo>

 

Existing diet methods with many restrictive factors such as eating less, moving more, and rapid weight change stimulate the amygdala of the brain with information on the senses and internal states coming in from the outside, quickly triggering instinctive emotional responses, causing anxiety about maintaining life. do. Because of this, after a diet, a strong appetite arises and you experience a yo-yo phenomenon, but with LIivt,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that.

 

Through the process of weighing twice a day for 3 months, the daily life continues because the brain has felt joy and achievement by making small changes of 50 to 100 grams every day. The yo-yo phenomenon is not considered at all.

 

<Nature Love Program>

 

Dr. Gyu-seung Lee puts a program called ‘Love Nature’ in the middle so that the subjects can get inspiration for their lives by creating an exploration course along the Daecheong Lake 500-ri-gil under the theme of ‘Love Nature’ and gathering together to see, listen, walk, and contemplate. It is a very small motivator to walk.

 

“Nature, which contains survival know-how for 3.5 billion years, shows well that cause and effect are separated in time and space. The same goes for obesity. It's far genetic, and in short, it spans everyday life. Survival know-how or a great body appear only when the greatness of time, hard work, and patience are accumulated. However, nature does not conform to man-made molds, but obesity does.”

 

Dr. Kyu-seung Lee said that nature's survival know-how and great body must be accumulated through the greatness of time and hard work. It is a word of sympathy.

 

<Connection between love for nature and Livt>

 

If diet is chemical control, Livt is biological control. It is not an inappropriate weight loss method, but a small stimulation of the human body to solve the problem without destroying the balance of the body.

 

Chemical control provides rapid and accurate control of pests. However, various side effects appear, such as residues remaining and pests with resistance (resistance) to pesticides appearing. If you look at the chemical control of inappropriate weight loss methods such as fasting, taking medicine to lose weight, unbalanced diet, and excessive exercise, the more inappropriate methods are repeated, the more the body develops tolerance and leads to the yo-yo phenomenon, which gradually transforms into a constitution that gains more and more weight. Livt is to solve problems without destroying the balance of the body with less human body stimulation.

 

Just as our traditional music liberates one's individuality in order to unite with nature and all human beings are assimilated into the realm of nature, the world of eternal truth that they have pursued beyond emotions, Livt naturally executes and produces results like the flow of a wave. is to obtain

 

<Participant's response>

 

“I lost 7 kg, but I really feel my body. I recommend it to everyone who sees Livt.”

 

“I doubted that it would work because it was so easy, but now it has become a part of my daily life. I enjoy small happiness and fulfillment each and every day:

 

“When I eat, I get into the habit of eating evenly on purpose, I stop eating bad things for my body, and I hear a lot of people say that my skin has improved and I have become younger.”

 

“I thought I would never lose weight. I never imagined that a small habit of weighing could have such a big effect. so very nice”

 

100% of the participants said with unanimity that they had lost weight and their lives became happier.

 

I never imagined that there would be such an effect of losing about 3 kg per month with an easy method of measuring only weight twice a day, but I feel joy while watching the changes in my body. The joy will continue to be a virtuous cycle that will motivate you to continue.

 

It is said that sadness and joy coexist in the cup of life.

 

Just because you hate sadness, you can't fill it with joy.

 

There may be many reasons for losing weight.

 

Existing diets were accompanied by pain and sadness at having to give up for weight loss, but with Livt, you can comfortably enjoy your daily life and fill it with joy, making it the best gift.

 

Now is the time for everyone to practice livt instead of dieting.

 

A small laboratory in Daejeon to create the era of K-Livt, where positive changes in the brain and daily life can be filled with joy just by measuring one's weight every day, without time and financial burden, without obsessive thoughts about weight control, and without having to ruminate on one's resolutions every time. Former head of CMB Park Sang-seop and Dong-gu Public Health Center medical doctor Lee Kyu-seung are shouting out to the world.

 

Now is the time for government agencies to recognize the value of Livt, which can be called an obesity vaccine that they have been researching and putting out for years.

 

“War with zero obesity!”

 

“Chungnam as an anti-obesity”

 

“Seoul without obesity!”

 

“Korea with zero obesity!” Declaration!! (Written by Kim Jong-tae)

 

 

< Biography of Solhyang Kim Jong-tae >

 

Daejeon Tourism Organization Chairman of the Board

 

Daejeon Dong-gu, Daedeok-gu festival committee member, chairman

 

Daejeon Kickboxing Federation Advisor/Sports Fair Commissioner

 

Daejeon Spinal Cord Disabled Association Advisory Chairman / Head of Hub Center

 

CMB Daejeon Broadcasting Cultural Business Advisory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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