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권 위원장,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안에 소신 발언...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3/01/10 [16:39]

이은권 위원장,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안에 소신 발언...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3/01/10 [16:39]

▲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 정치부기자회


국민의힘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이 10일 새해 대전시당과 대전시의 현안에 대한 소신있는 발언을 통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10일 오후 신년 기자간담회를 위해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은 이은권 위원장은 먼저 내년 총선에 대한 입장과 관련해서 "앞으로 남은 1년간 최선을 다해서 귀와 발과 눈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행보로서 보답하겠다"고 말하고 "이러한 철저한 행동으로 시민에게 갈 것이라며. 앞장서서 실천해서 보여드리는 것이 내년 총선에 대비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대덕구와 유성구갑 지역위원장 공석과 관련된 질문에 "중앙에서 보류한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시당에서는 빠른 정비를 해야 총선에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조속히 해달라고 요청은 해놓은 상태다"고 말해 금명간 양 지역의 지역위원장이 임명될 수 있음을 내비쳤다.

 

이 위원장은 특히 대덕구 지역위원장 공석이 특정인을 의식해 공석으로 두고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질문에 "그런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지난번 조직위원장 공모에 나선 인사가 중앙당 차원의 심사에서 탈락한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정인을 염두에 둔 공석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은권 위원장은 또 대전시에서 해야 할 일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시장도 500만평 산업단지 얘기하는 것처럼 일자리 창출해야 한다며 올해같은 해에 적극적으로 시에서 추진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전트램과 관련해서도 "트램의 경우도 시간을 많이 끌어왔는데 무가선 발표했다. 예산 문제가 워낙 많이 증액됐기 때문에 중앙정부와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긴밀하게 협조해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트램건설비와 관련해서는 "애초에 예타통과를 위해 사업비를 축소하면서 예산 신청을 제대로 하지않아 사업비가 두배 가까이 증액되는 문제가 발생 했다"고 말하고 "예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해 대전시당 운영방향에 대해서는 "지난해 같은 경우 각 5개구 돌면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선출직 구, 시의원, 구청장과의 간담회로 여야없이 서로가 도울 건 돕고 하자는 좋은 반응이 있었다"면서 지난해 소통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소통을 강화해서 우리가 하나되는 모습으로 시민들게 보여드리겠다. 올해도 각 구청 애로사항을 시에 전달하고, 함께 해나가는 방안. 시장과의 대화도 전후반기 한번씩 할 것"이라며 새해에도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 위원장은 또 국회 중대선거구제 논의 등에 대한 입장과 관련해 이 위원장은 물리적으로 현실적으로나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적인 입장을 내놨다.

 

이은권 위원장은 특히 선출직들과 대전시당의 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서로간의 의견을 가질 수 있으나 나와 다른 사람의 의견이 다 같을 수 없다"는 의견과 함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와 양보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런 부분이 소통이 부족하다보면 오해를 불러오고 분열되는 양상 있을 수 있어, 지적사항이 있다면 시당에도 선출직 의원과 충분한 대화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irman Lee Eun-kwon, at the New Year's press conference, expressed his conviction on pending issues...

 

People's Power Lee Eun-kwon,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Party, expressed his will to take active action through a confident statement on the current issues of the Daejeon City Party and Daejeon City on the 10th.

 

On the afternoon of the 10th, Chairman Lee Eun-kwon, who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for a New Year's press conference, said, "I will do my best for the remaining year to reciprocate with active steps to reach citizens with my ears, feet, and eyes." "I will go to the citizens with these thorough actions. I think the way to prepare for next year's general election is to take the lead and practice and show it," he said.

 

When asked about the vacancy of the Daedeok-gu and Yoo Seong-gu-gap regional chairpersons, Chairman Lee said, "I know they have been withheld by the central government." indicated that a regional chairperson could be appointed.

 

In particular, when asked whether the vacancy of the Daedeok-gu regional chairperson was left vacant conscious of a specific person, Chairman Lee said, "I know there is no such thing," and said, "I know that the person who participated in the contest for the chairman of the organizing committee last time was eliminated from the screening at the central party level. He made it clear that it was not a vacancy with a specific person in mind.

 

Chairman Lee Eun-kwon also emphasized that what Daejeon City should do is to create jobs, and said, "The mayor should also create jobs as he is talking about a 5 million pyeong industrial complex. " stated the position.

 

Regarding the Daejeon Tram, he said, "The tram also took a lot of time, but it was announced that it was free. Since the budget problem has increased so much, I think we need to tie a knot with the central government." Regarding the tram construction cost, he said, "In the first place, there was a problem that the project cost was increased by nearly doubling because the budget application was not properly applied while reducing the project cost to pass the preliminary test" and "I will work with the city to solve the budget problem. "he said.

 

Regarding the direction of the New Year's Daejeon City Party, "In the case of last year, a meeting was held in each of the five districts. There was a good response to the meeting with elected districts, city council members, and district heads, saying that they would help each other without opposition," he said. said to have

 

Chairman Lee continued, "We will strengthen communication and show citizens how we are united. This year, we will also communicate the difficulties of each district office to the city and work together. We will also have a conversation with the mayor once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They expressed their will to continue communication in the new year.

 

Chairman Lee also took a pessimistic position regarding his position on the discussion of the central constituency system in the National Assembly, saying that it would be physically difficult in reality.

 

Regarding the point that there is a problem in communication between the elected officials and the Daejeon City Party, Chairman Lee Eun-kwon said, "We can have each other's opinions, but I and others cannot have the same opinions." He emphasized, "If there is a lack of communication in that part, there may be aspects of misunderstanding and division, so if there are any pointed out points, the city party will also have enough time to talk with elected law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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