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허태정 후보 지지행렬 동참

허태정 후보 “충원률 기준 등 제한 없애고 반별운영비 지원 상향 지급”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5/25 [15:44]

대전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허태정 후보 지지행렬 동참

허태정 후보 “충원률 기준 등 제한 없애고 반별운영비 지원 상향 지급”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2/05/25 [15:44]

▲ 대전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지지선언  © 선거사무소 제공


대전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희자)는 25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며 힘을 실었다.

 

이희자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과 회원들은 이날 오전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사전투표 독려 등을 통해 허태정 후보의 승리를 돕겠다”고 밝혔다.

 

연합회 측은 이 자리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허 후보는 이에 대해 “현재 충원율 65% 이하의 어린이집에 월 10만 원의 반별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며 “충원율 기준 및 인건비 사용제한을 없애고 지원금을 상향 지급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대전시장으로 연임된다면 아이를 낳고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듦과 동시에 촘촘한 돌봄 체계도 확충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허 후보는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대전형 어린이집 설치를 공약하며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City Private Daycare Center Association Participated in the Support Process for Candidate Heo Tae-jung]

 

Candidate Tae-Jeong Huh “Remove restrictions such as fill rate standards and increase support for class operation expenses”

Daejeon City Private Daycare Centers Association (Chairman Heeja Lee) announced support for Daejeon mayor candidate Heo Tae-jung on the 25th.

Chairman Lee Hee-ja, and other executives and members of the Federation held a declaration of support at Boramae Park in Dunsan-dong, Seo-gu on the morning of the same day and announced, “We will help candidate Heo Tae-jung win by encouraging early voting.”

At the meeting, the association conveyed difficulties related to the operation of a private daycare center and requested support.

Candidate Huh responded, “Currently, we are providing a monthly operating cost of 100,000 won to daycare centers with a filling rate of less than 65%, but it’s not enough.

He added, “If I am reappointed as mayor of Daejeon, I will create an environment where children can be born and raised with confidence, and at the same time, we will expand a compact care system.”

Candidate Huh previously announced that he would strengthen social care by promising to improve the treatment of daycare staff and to install a Daejeon-type daycare cente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1/2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