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은 대전동구의원 후보, “교육전문가의 역량 선보이겠다”

김환일 기자 | 기사입력 2022/05/22 [20:25]

김세은 대전동구의원 후보, “교육전문가의 역량 선보이겠다”

김환일 기자 | 입력 : 2022/05/22 [20:25]

 

▲ 대전 동구 나선거구 민주당 김세은 후보[그래픽=김세은 후보 사무소]  © 김환일 기자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변화시키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대전 동구 나선거구(자양동 ,대동,용운동, 대청동) 구의원 김세은 후보는 19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필승출정식에서 “동구 교육 현장은 부모들을 갈등에 시달리게 한다”며 “교육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의 교육현장 민원을 해결해야 겠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피력했다.

 

김 후보는 “세 자녀를 모두 동구에서 교육시켰고, 교육대학 졸업을 시작으로 교육현장에서 15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왔다”며, “교육자로서 15년, 동구의 부모로서 2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들의 갈증을 일으키는 부분을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옆을 지나다보면 아이들의 통행로에 쓰레기가 가득하거나, 비보호 좌회전과 부적합한 교통신호의 위협으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학교인근 사고대책수립의 중요성을 밝혔다.

 

또 “동구 교육은 교육프로그램, 교복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택지가 부족하다”며 “체험프로그램 연계와 교복지원 실태 개선, 성・장애 인식개선교육, 미래지향적 코딩교육”과 같은 공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7년을 동구에서 거주했다는 김세은 후보는  다년간의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이 지역 교육과 복지에 많은 관심을 쏟아왔다.

 

공약으로는 ▲명품도시 동구 ▲교육하기좋은 동구 ▲살기좋은 동구를 중심 공약으로 채택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eun Kim, Candidate for Daejeon Dong-gu Assemblyman, “I will show the competency of an education expert”]

 

 “We will change the educational environment for our children and create a safe school”

 

Candidate Se-eun Kim, a member of the Rason Geo-gu (Jayang-dong, Daedong, Yongun-dong, Daecheong-dong) district in Dong-gu, Daejeon, said, "The education site in Dong-gu makes parents suffer from conflicts. I decided to run for office because I thought I had to solve the problem.”

 

 Candidate Kim said, “I educated all three of my children in Dong-gu, and I have been teaching children for 15 years in the education field, starting from graduating from the College of Education. I will try to solve the part that makes you thirsty.”

 

He said, "When you pass by the school, the children's passage is full of garbage, or you are exposed to danger from the threat of unprotected left turns and inappropriate traffic signals," he said.

 

In addition,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romises such as “Education in Dong-gu lacks options in various fields such as education programs and school welfare support,” he said. .

 

Candidate Se-eun Kim, who has lived in Dong-gu for 27 years, has been paying a lot of attention to education and welfare in this area based on her many years of educational experience.

 

As the pledge, ▲Dong-gu, a luxury city, ▲Dong-gu, a good place for education, and ▲Dong-gu, a good place to live, are selected as the main pledges and the campaign is unde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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