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모든 일정을 민생현장에 집중하겠다”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5/18 [17:27]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모든 일정을 민생현장에 집중하겠다”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2/05/18 [17:27]

▲ 이장우 예비후보가 6번째 공약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정환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둔 18일 “앞으로 13일간 모든 일정을 민생현장에 집중하겠다”고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현장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이번 선거를 정책·인물선거로 끌고 가겠다는 의지다.
 
19일 첫 일정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정했다. 새벽 일터에서 땀 흘리는 상인들과 아침을 함께 열며 ‘대전을 새롭게 깨우겠다’는 각오다. 

 

또 오전 11시에는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제8차 도시분야 공약발표, 오후 2시에는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대전시립산성종합복지관에서 간담회를 갖는 등 정책선거를 병행한다.

 

이어 3시 30분에는 대전지역 전체 후보들이 참여하는 유성장 대규모 합동유세를 통해 ‘지방선거 필승’ 각오를 다지며 선거 초반 기세 굳히기에 들어간다.

 

이후 일정은 밤늦게까지 민생현장 곳곳을 누비며 세몰이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장우 후보는 “지난 대선 시민들께서는 정권교체와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으로 대전 전 지역 윤석열 대통령 후보 승리라는 감동적 선택을 해주셨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시정교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전,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fficial election campaign begins... Daejeon Mayor Lee Jang-woo “Into the field”]


On the 18th, one day before the start of the official election campaign for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Daejeon Mayor Lee Jang-woo, the People's Power, announced his determination, "I will focus all my work on the livelihood of the people for the next 13 days."

It is the will to lead this election as a policy/personal election together with the citizens in the field.
The first schedule on the 19th was the Noeun Agricultural and Fisheries Wholesale Market. He is determined to ‘awaken Daejeon anew’ by opening the morning with sweaty merchants at dawn.

In addition, policy elections are held concurrently, such as announcing the 8th Urban Promise at 11 am in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holding a meeting at the Daejeon Municipal Sanseong Welfare Center at 2 pm.

Then, at 3:30 p.m., through a large-scale joint campaign for Yooseong with the participation of all candidates in the Daejeon area, they are determined to win the local election and begin to consolidate their momentum in the early stages of the election.

After that, the schedule is to go around the people's livelihood sites until late at night to enter the Semoli.

Candidate Jang-woo Lee said, “The citizens of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 made a moving choice to win the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in the entire Daejeon region due to their desire for a change of government and a new Republic of Korea. We ask for your active interest and support so that we can make it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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