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개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17:27]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개최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2/05/17 [17:27]

▲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6·1 지방선거 필승결의 선거대책위원회 회의가 17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 도룡동 호텔ICC 웨딩홀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며칠 전 중앙당에 공천장 받으러 가서 제가 한 말 있습니다. 민주당이 승리했다고 말하려면 대전을 이겨야 승리한 것이다. 대전에서 반드시 6월 1일 승리를 민주당 허태정이 만들어내겠다 하고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함께 6월1일 반드시 승리 깃발 꽂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윤호중 위원장은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자랑스러운 대표 주자인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님을 비롯한 6개 구청장 후보님들과 시도의원 후보님들 반갑습니다. 우리 함께 격려의 박수를 칩시다. 대전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는 물론이고 2020년 총선에서도 우리 더불어민주당에 압승을 안겨주신 지역이다"고 강조하고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전국 승리는 바로 이곳 대전에서 시작해서 대전에서도 끝났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지방선거 승리도 대전에서 시작해서 대전에서 완성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범계 총괄선대위원장은 "어제 윤석열 대통령께서 국회 시정 연설을 했습니다. 나름 의미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연설 끝나고 나서 여당 의원뿐만 아니라 야당 의원 있는 곳곳을 다니시는 모습을 보고 평가할 만하다 했습니다. 많은 분들과 악수를 나누고 전 안쪽에 위치해서 제가 악수 청했습니다. 제가 청한 악수는 윤석열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들과 소통하고 결코 독재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국민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악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 것 같지 않습니다. 대통령 취임사에서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정신 살아있는 균형발전 지방분권에 대한 내용은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우리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은 고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신 국가 균형발전의 산실, 대전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없이는 허태정 후보와 5개 구청장 후보 등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박지현 위원장님이 지적했듯이 혁신도시 지정은 문재인 정부 성과이고 공공기관 이전은 윤석열 정부의 약속 돌아보지 못했고, 우리는 이번에 똘똘 뭉쳐서 반드시 허태정 2기 시정 열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승래 상임선대위원장은 "제가 매번 드리는 말씀이다만 저 사람들은 딱 기대할 게 하나밖에 없을 겁니다. 힘 있는 여당을 찍어야 지역발전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장우 후보가 잘 안 보인다는 것 아닌가. 공개적인 활동 안 합니다. 대통령 뒤에 딱 숨어서 난 대통령만 있으면 됐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도 여당 때 그 일 했으니 일리 전혀 없는 것 아닙니다. 그런데 생각해 봅시다. 아무리 대통령이 같은 팀이고, 친하다 하더라도 내가 비전을 가지고 있고, 계획 가지고 있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 있고, 즉 실력 있어야 대통령의 그 자원과 힘을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는 것처럼 조금 전 윤호중 박지현 위원장 말씀하셨듯 실제로 공천 참사일 정도로 무능하고 막말 일삼는 그런 사람이 한 마디로 얘기하면 실력 있는 사람이 대통령한테 가서 얘기한다고 하면 들어주는가. 그게 민주주의 국가입니까"라면서 상대당 후보흫 겨냥했다..

 
박영순 총괄선대본부장은 "6월 1일 우리 민주당 대전시당 허태정 시장 후보부터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전원 모두 당선돼 다 함께 힘을 모아 꿈을 펼치자"고 지지를 호소하고 "6.1 지방선거를 승리해야 우리 당이 바로 서고 윤석열 정부의 엉망진창 폭주 기관차를 막아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대통령이 당선돼서 아침 늦게 출근하고 저녁 6시 다 같이 퇴근하고 밤에는 술이나 먹고 하면, 나라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겠습니까? 지난 세월 돌아보십시오. 과연 준비된 대통령입니까. 앞으로 5년이 정말 캄캄합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은 TV 보기 싫고, 뉴스 보기 싫다 하소연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해야 국민들은 안심하고 희망을 갖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심 갖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결의를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ejeon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ld the 6.1 local election victory resolution contest]


The meeting of the Election Countermeasures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Daejeon Metropolitan City Party of the 6/1 local election was held at 2 pm on the 17th at the Grand Ballroom Hall on the 3rd floor of the Hotel ICC Wedding Hall in Doryong-dong, Yuseong-gu, Daejeon.

At the meeting, Daejeon Mayor Candidate Huh Tae-jung said, "I went to the Central Party to get a nomination a few days ago and I said something. To say that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it has to win Daejeon. I'm here. I will definitely raise the victory flag on June 1 with you guys."

Chairman Yun Ho-jung said, "I am delighted to be here, including Candidate Heo Tae-jung, a proud representative of our Democratic Party, as well as candidates for the mayor of six districts and candidates for city and city council members. It is an area that gave our Democratic Party a landslide victory in the 2020 general election as well as in the local elections in 2020.” He emphasized, “Our Democratic Party’s national victory started right here in Daejeon and ended in Daejeon! Can you help us win this local election, starting in Daejeon and finishing it in Daejeon? Everyone!" he appealed for support.

Park Beom-gye, chairman of the general election campaign, said, "Yesterday, President Yun Seok-yeol gave a speech for the correc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These were meaningful contents. After the speech, he said that it was worth seeing and evaluating not only the ruling party lawmakers but also the opposition lawmakers. After shaking hands with many people, I was inside, so I asked for a handshake. The handshake I asked for was a handshake from the Yun Seok-Yeol government to convey the will of the people that President Yoon Seok-Yeol communicates with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at he should never be a dictator. In his inaugural address, the Roh Moo-hyun administration and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did not mention a single word about decentralization in the spirit of balanced development. Daejeon, Sejong, Chungnam, and North Chungcheong Province were the birthplac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s President Roh Moo-hyun spoke of, and Daejeon is balanced development and decentralization. Without it, candidacy Heo Tae-jung and the five mayor candidates cannot exist, etc. So, as Chairman Park Ji-hyeon pointed out,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was a result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and the relocation of public institutions did not look back on the promises of the Yun Seok-yeol government, and we must unite together this time. “I think we need to open the door,” he said.
Cho Seung-rae, Chairman of the Standing Election Committee, said, "As I say every time, those people will only have one thing to look forward to. Regional development will occur only when a powerful ruling party is elected, so it is not that candidate Lee Jang-woo is not seen very well. I do not do public activities. . Hiding behind the president, I am saying that I only need the president,” he said, saying, “We did that in the ruling party, so it doesn’t make any sense at all. But let’s think about it. No matter how close the president is, even if they are on the same team, I have a vision, You have to have a plan and have the ability to execute, that is, you have to have the ability to use the resources and power of the president, but as everyone knows, as Chairman Yun Ho-jung and Park Ji-hyun said a while ago, someone who is incompetent and talkative enough to be a nomination catastrophe In a nutshell, if a talented person goes to the president and tells him to talk, do they listen? Is that a democracy?"
Park Young-soon, head of the general election campaign, appealed for support, saying, "On June 1,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aejeon City Party mayor candidate Heo Tae-jeong, and ward mayor, city councilor, and district councilor were all elected. This is the library and can stop the runaway locomotive of the Yun Seok-yeol government. Everyone, if the president is elected and goes to work late in the morning, everyone goes to work at 6 pm and drinks at night, will the country be able to run properly? Look. Is the president really ready? The next five years are really dark. Many people who are still worried about the Republic of Korea are complaining that they do not want to watch TV and do not want to watch the news. The Democratic Party must win this local election so that the people can feel safe and hopeful. I will be able to live with pride as a person,” he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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