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후보 ”서철모의 실거래가 40억 여원 추산 부동산 박탈감“

16일 첫 토론회서 서울·경기 안양 등 신고된 5채 부동산 질타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22:11]

장종태 후보 ”서철모의 실거래가 40억 여원 추산 부동산 박탈감“

16일 첫 토론회서 서울·경기 안양 등 신고된 5채 부동산 질타

김정환 기자 | 입력 : 2022/05/16 [22:11]

▲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후보     ©김정환 기자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국민의힘 서철모 후보의 서울·경기도에 있는 실거래가 40억 여원으로 추산되는 다수의 건물에 대해 고위공직자로서 적절치 못했다고 질타했다.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16일 오후 폴리텍대 대전캠퍼스에서 열린 서구청장 후보자 초청 첫 토론회에서 서 후보의 과도한 부동산 문제를 집중 추궁했다.

 

장 후보는 “서울 아파트,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 전세권, 배우자 소유 상가 2개 등 소유하거나 전세권이 있는 부동산이 무려 5채로, 재산 신고액이 공시지가로 28억 여원에 달한다.

 

실거래가로 따지면 40억 원정도로 추산된다”며 “저는 한평생 공직생활 하면서 서구에 집 한 채 있다. 부럽기도 하면서 좌절감이 든다”라고 말했다.

 

또 “문재인 정부시절에 당시 (대전시)행정부시장이었고 고위직이었는데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집 한 채 외에 부동산을 처분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왜 지키지 못했냐?”며 “ 어떻게 공직자가 이렇게 많은 재산을 보유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성토했다.

 

이어 “내 집 마련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서구민과 공직자들에게 허탈감과 박탈감을 줬다”며 “과한 부동산 투자는 적절치 못했다”고 비판했다.

 

이 외에도 장 후보는 서 후보에게 “지금 선거 때문에 잠시 서구에 전세로 살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선거에서 떨어지면 서울로 다시 갈 거 아니냐?”라며 서구청장 후보로서의 자세를 따져 물었다.

 

장 후보의 부동산 보유 관련 지적에 대해 서 후보는 “상가는 평생 맞벌이한 아내가 알뜰하게 모아 장만한 것이고, 자신의 집은 한 채뿐"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Jang Jong-tae “Estimated real transaction price of Seo Cheol-mo of 4 billion won, feeling deprived of real estate”]
[At the first debate on the 16th, 5 real estate reports were criticized, including Seoul and Anyang, Gyeonggi-do.]

 

Daejeon Seo-gu head candidate Jang Jong-ta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criticized Seo Cheol-mo, a candidate for the People's Strength, for not being appropriate as a high-ranking public servant for a number of buildings in Seoul and Gyeonggi-do where the actual transaction was estimated at 4 billion won.

Seo-gu mayor candidate Jang Jong-tae intensively investigated Candidate Seo's excessive real estate problem at the first debate for the Seo-gu mayor candidate held at the Daejeon campus of Polytechnic University on the afternoon of the 16th.

Candidate Jang said, “There are a whopping 5 real estate properties that own or have jeonse rights, including an apartment in Seoul, an apartment in Uiwang, Gyeonggi-do, and two commercial houses owned by a spouse.

In terms of the actual transaction price, it is estimated to be around 4 billion won. I am envious and frustrated,” he said.

He also said, “During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e was the mayor of the (Daejeon City) administration at the time and held a high-ranking position. I don't know if I can do it."

He further criticized, “It gave a sense of disappointment and deprivation to western residents and public officials who work hard every day to buy their own house.

In addition to this, Candidate Jang asked Seo as a candidate for the mayor of Seo-gu, saying, "I'm living on a chartered property in Seo-gu for a while because of the election.

Regarding Candidate Jang's point of ownership of real estate, Candidate Seo explained, "A shopping mall is a store where a wife who has worked for a lifetime saves money, and she owns only one house."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1/2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