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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510원 결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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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10일 2022년 충청남도 생활임금액을 시급 1만 510원(월급 219만 659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내년 생활임금 시급은 올해 1만 200원보다 3%(310원)가 늘어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4.7%(1350원) 높은 수준이다.

 

이번에 결정한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는 도 직접고용노동자 248명, 도 출자·출연기관 40명으로 총 288명이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은 “도 재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적정 임금 지급을 통해 노동자의 복지를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코자 올해 도 물가지수 상승률 등을 반영해 결정했다”면서 “생활임금을 민간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7일 도민 대표와 노동자, 사용자, 노동 전문가 등이 참석한 ‘2021년 생활임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액을 심의·의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cheongnam-do decides next year's living wage to be 10,510 won per hour]

 

On the 10th, Chungcheongnam-do decided and announced the living wage of Chungcheongnam-do for 2022 at 10,510 won per hour (2,196,590 won per month).

The hourly wage for next year's living wage is an increase of 3% (310 won) from this year's 10,200 won, which is 14.7% (1,350 won) higher than the 9,160 won minimum wage for next year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he living wage has been decided for a total of 288 people, including 248 directly hired workers from the provinces, and 40 from companies that are provincial or funded.

Kim Young-myeong, head of the provincial economic department, said, “Despite the financial difficulties of the province, the decision was made by reflecting the rate of increase in the price index this year to promote the welfare of workers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through the payment of appropriate wages.” “Expanding the living wage to the private sector We will look for various ways to make it happen,” he said.

Meanwhile, on the 27th of last month, the provincial government held the ‘2021 Living Wage Deliberation Committee’ attended by representatives of the provincial residents, workers, employers, and labor experts, and deliberated and decided on the living wage for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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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0 [14: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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