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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내·외부 소통 강화 주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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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업무회의를 주제한 허태정 대전시장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5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적극적 소통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최근 지역언론이 갖는 문제의식에 공직자의 적극적인 대응이 부족하다는 견해가 다수 제기된다”며 “언론은 우리가 하는 일이 시민에게 전달되는 주요 경로인 만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시정이 잘 홍보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조직 내부에서 세대 간 괴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의 위치와 여건을 이해하는 직원 간 소통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대전시 공무원 중 9급직 비중이 13%나 되는 만큼 이제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으로 갈등을 소화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세대 간 문제의식과 변화된 시스템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화폐 온통대전과 관련해서도 허 시장은 지난해 사업평가 중 지역화폐 온통대전에 대한 시민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을 살려,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허 시장은 또 최근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선정된 것을 발판삼아 관련 산업이 지역에서 발전할 수 있는 후속조치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에 지정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 우리시는 전국에서 드물게 도심 갑천변을 확보해 업계에서도 이를 반기는 분위기”라며 “우리시가 드론산업 관련 기업 육성과 테스트베드 역할에 보다 유리해진 것을 적극 활용하자”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Mayor Hur Tae-jeong, orders to strengthen internal and external communication]


Daejeon Mayor Hur Tae-jeong ordered that he should have an active communication posture at a weekly business meeting on the 15th.


Mayor Huh said, “Recently, many opinions have been raised that public officials are not actively responding to the problem consciousness of local media. “The media maintains close communication while maintaining close communication as the main channel through which our work is delivered to citizens. Please try to promote it.”


In addition, Mayor Heo emphasized that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to communication between employees who understand each other's location and conditions so that there is no gap between generations within the organization.


He said, “As the proportion of ninth-level employees among public servants in Daejeon is 13%, it is now important to deal with conflicts through communication between generations within the organization,” he said. “We must have an attitude to understand and accept the problem consciousness between generations and the changed system.” .


Regarding the war on local currency, Mayor Heo emphasized the need for more active branding, taking advantage of the high level of citizen satisfaction for the war on local currency during last year's business evaluation.


Mayor Heo also called for follow-up measures to enable related industries to develop in the region, taking advantage of the recent selection as a drone special liberalization zone.


Daejeon Mayor Huh Tae-jeong said, “Of the drone special liberalization zones designated this time, our city has secured the inner city of Gapcheon, which is rare in the country, and the industry also welcomes this.” Let's us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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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1: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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