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4.12 [00: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국제관계자문대사 이형종 전 시애틀 총영사 임명
 
김정환 기자
광고
▲ 허태정 대전시장, 신임 이형종 국제관계자문대사 임명     © 김정환 기자


대전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이형종(53) 전 시애틀 총영사가 임명됐다.

 

이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4월 외교통상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OECD 대표부, 캄보디아 공사참사관, 국제경제국 심의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 대사는 외교부에 근무하는 동안 주요 20개국 국제기구(G20)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대한 외교업무, 기후변화 협정 교섭, 에너지와 과학기술 관련 국제협력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이 신임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appoints former Seattle Consul General Hyung-jong Lee as ambassador for international affairs]


Lee Hyeong-jong (53), former consul-general of Seattle, was appointed as the new ambassador for international relations in Daejeon.

 

After graduating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s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the newly appointed Ambassador of International Relations entered public office in April 1990 as a Foreign Affairs Officer 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While serving in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mbassador Lee has accumulated expertise in diplomatic affairs with international organizations (G20) and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in 20 major countries, negotiations on climate change agreements,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energy and science and technology.

 

Daejeon Mayor Hur Tae-jeong awarded a letter of appointment to the new ambassador on the 18th.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8 [11: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봄을 비상하는 서해 갈매기...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