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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쪽방촌' 공동주택사업 본격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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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역 쪽방촌 개발 계획도     © 김정환 기자


대전의 역사와 함께해온 대전역 인근 쪽방촌이 더불어사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국토교통부, 대전시, 대전시 동구는 대전역 인근 쪽방촌 밀집지역을 전면 정비하는 공공주택사업을 ‘선(先)이주 선(善)순환' 방식으로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이 완료되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역 쪽방촌은 현재 어려운 주민들 약 170여 명이 좁은 공간에서 거주 중이며, 10만 원대의 임대료로 단열과 냉‧난방 등이 취약하고 화장실과 취사시설이 없어 위생상태도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다.

 

이에, 국토부와 대전시는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이 일대를 정비하고, 쪽방 주민들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쪽방촌 정비 방안을 지난 4월 22일에 발표한 바 있다.

 

정비방안 발표 이후 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재해영향성검토 등을 거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역 쪽방촌 정비 계획은 대전역 인근 쪽방밀집지역(1.5만㎡)과 철도부지(1.2만㎡)를 포함하여 약 2.7만㎡ 면적을 대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 동구ㆍLHㆍ대전도시공사가 공공주택사업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여 총 1.4천호의 주택과 업무복합용지 등을 공급한다.

 

또한, 쪽방 주민들을 위한 임대주택 250호와 청년층을 위한 행복주택인 대전드림타운 450호 이외에 지구 내 건물 소유주, 거주자 등을 위한 분양주택 7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Full-scale promotion of the'Daejeon Station Jeokbangchon' apartment housing business]
  
A sidebang village near Daejeon Station, which has been with the history of Daejeon, is reborn as a co-living space.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Daejeon City, and Dong-gu of Daejeon City plan to fully promote the public housing project to completely reorganize the clustered areas near Daejeon Station in the “line migration and line circulation” method.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7t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Minister Kim Hyun-mi), Daejeon Metropolitan City (Mayor Heo Tae-jeong), and Dong-gu (Gu Mayor Hwang In-ho) have completed the deliberation by the Central Urban Planning Committee on the public housing project in Jeokbang Village in Daejeon Station, and announced the designation as a public housing district. Revealed.


About 170 residents of Daejeon Station are currently living in a narrow space, with a rent of 100,000 won, which is vulnerable to insulation and heating and cooling, and there are no toilets and cooking facilities, so the sanitation conditions are very poor.

 

Accordingl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on April 22 a plan to improve the area through public housing projects and to support the resettlement of the residents of the village.

 

After the announcement of the maintenance plan, it was possible to promote the project in earnest as it passed the deliberation of the Central Urban Planning Committee through public inspection, consult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disaster impact review.


The development plan for Jeokbangchon at Daejeon Station covers an area of ​​about 27,000 square meters, including the close quarters near Daejeon Station (15,000 square meters) and the railway site (120,000 square meters).


To this end, Daejeon City Dong-gu, LH, and Daejeon City Corporation participated as joint project operators for public housing projects to supply a total of 1.4 thousand houses and business complexes.

 

In addition, in addition to 250 rental housing units for Jeokbang residents and 450 Daejeon Dream Town units, which are happy houses for young people, 700 units of pre-sale housing will be provided for building owners and residents in the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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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6 [19: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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