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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직장동료 접촉자 등 4명 확진...누적 526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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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학교 열화상카메라 설치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직장동료 접촉자 등 4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시는 3일 오후 유성구 거주 20대 2명(대전 523, 524)과 서구 거주 30대 2명(대전 525, 526)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유성구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고, 서구 거주 확진자 가운데 525번 은 대전 514번을 526번은 516번을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확진자들은 지난달 27일과 30일 발열 등 증상을 보여 검사를 실시 3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에서는 이날 오전 6명이 확진돼 4명이 추가되면서 오후 6시 기준 하루 10명이 확진됐다.


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에서는 해외입국자 38명을 포함 누적 526명이 확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Daejeon, 4 confirmed cases including contact with co-workers... Cumulative 526]


In Daejeon, four additional people, including contact with co-workers, were confirmed.


On the afternoon of the 3r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two people in their 20s (523, 524 in Daejeon) and two in their 30s (Daejeon 525, 526) living in Yuseong-gu were confirmed.


Two confirmed cases in Yuseong-gu are undergoing an epidemiologic investigation on the path of infection, and among confirmed cases living in Western Europe, 525 times contacted Daejeon 514 times and 526 times contacted 516 times.


These confirmed patients showed symptoms such as fever on the 27th and 30th of last month, and were finally confirmed on the 3rd day of the test.


Meanwhile, in Daejeon, 6 people were confirmed in the morning and 4 were added. As of 6 pm, 10 people were confirmed a day.

 

As four additional people were confirmed, a cumulative 526 people were confirmed in Daejeon, including 38 fore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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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3 [18: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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