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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중기부 대전 존치 '천막농성' 돌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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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당위원장 박영순 국회의원(국감장 사진)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박영순)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세종 이전 백지화와 대전 존치를 위한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

 

29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시민 절대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명분 없는 이전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중기부의 세종시 이전 백지화와 대전 존치를 위해 행정안전부 앞에 천막당사를 꾸리고 농성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당은 30일 오후 2시 행정안전부가 있는 정부세종2청사 정문 앞에서 대전 지역구 국회의원과 허태정 대전시장, 당 소속 시·구의원 및 당원,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막당사 출정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대전시민사랑협의회 등과 함께 중기부 세종시 이전 백지화와 대전 존치를 촉구하는 농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기부 이전 반대 의지를 천명하는 천막농성은 대전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 지역위원회별로 시·구의원과 당원, 당직자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박영순 대전시당 위원장은 “중기부의 세종시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대의명분에도 맞지 않고 대전 시민이 반대하는 매우 부적절한 계획”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중기부 세종 이전에 대한 부당성과 대전시민의 반대 목소리를 전하는 동시에 중기부 대전 존치를 확정하기 위해 부득이 천막농성이라는 고육지책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Daejeon City Party, and the mid-term and mid-term Daejeon, entered the'tentative camp']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Daejeon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will start building a tent for the preservation of Daejeon and Baek Ji-hwa before Sejong.

 

On the 29th, the Daejeon Democratic Party announced that it had decided to set up a tent party in front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set up a tentative party in front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preserve the preservation of Daejeon and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to Sejong City, which continues to pursue an unjustifiable relocation despite the absolute majority of Daejeon citizens.

 

The Daejeon City Hall started at 2 pm on the 30th at 2 pm in front of the main gate of the Government's Sejong Building 2, where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was in front of the main gate of Daejeon Regional Assembly, Daejeon Mayor Heo Tae-jung, city and council members of the party, party members, and party officials attending a press conference with the inauguration of the tent party. Together with the Daejeon Citizens' Love Council, it is planning to continue the campaign to urge the preservation of Daejeon and Baek Jihwa before Sejong City in the mid-term.

 

The tent camp, which affirms the will to oppose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is scheduled to be operated 24 hours a day in a relay format by members of the Daejeon region, as well as members of the city and district councils, party members, and officers of each regional committee.

 

Daejeon City Party Chairman Park Young-soon pointed out that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to Sejong City is not even for the caus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nd is a very inappropriate plan that Daejeon citizens oppose.” At the same time, in order to determine the existence of Daejeon in the mid-term, we inevitably chose the hurdle of tent f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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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9 [11: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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