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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위원장, '민주당' 이제와 뭘 하겠다는 거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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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대전시당위원장     © 김정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이전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지역 정치권과 사회단체가 중기부 이전 절대반대 등 이전 철회를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당 위원장이 중기부 이전과 관련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하고 나섰다.

 

장동혁 대전시당위원장은 2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중기부가 세종시로 이전을 추진한것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의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며 민주당을 직접 겨냥했다.

 

장 위원장은 "청와대가 이전 의지가 있고, 실세장관이 이전을 하겠다고 하는데도 지난 8월부터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고 묵시적으로 동의해왔으면서 이제와서 뭘 하겠다는 것이냐"며 민주당에 화살을 돌렸다.

 

장 위원장은 중기부이전 저지를 위해 어떠한 협조요청도 없었다고 말하면서 "대전시장과 국회의원들이 모두 민주당 소속인데도 누구 하나 막지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기부 이전이 대전 혁신도시 지정과 딜을 한 것이 아니냐는 언론보도와 관련해서도 "혁신도시 지정마저도 중기부 이전을 위한 입막음으로 한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말하고 중기부이전이 정부부처간 소통과 사무실 부족이 이전 사유로 나온것에 대해서는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장 위원장은 또 민주당과 대전시를 향해 "그들은 수사적으로는 반대를 외치며, 국민의힘에 협조를 요구하지만 시민들은 중기부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데, 반대하는 것 외에 무엇을 하라는 것이냐"고 물었다.

장 위원장은 중기부 세종시 이전 사유로 "공무원들에게 세종시가 대전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기 때문에 떠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중기부 이전에 대해 장 위원장은 "중기부가 왜 대전에 있어야 하는지"지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하고 "국민의힘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 나가고 싸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the relocation of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Ministry of SMEs) was confirmed to be true, local political circles and social groups are urging to withdraw the relocation, including absolute opposition to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Ministry. Together, they criticized the Democratic Party and stepped forward.


Daejeon City Party Chairman Jang Dong-hyuk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morning of the 2nd and aimed directly at the Democratic Party, saying that the promotion of the move to Sejong City by the SME was accompanied by an implied agreement from the Democratic Party (the Democratic Party).


Chairman Jang turned the arrow to the Democratic Party, saying, "The Blue House has the will to relocate, and the Minister of Real Affairs has been implicitly agreeing without saying anything since last August, and what are we going to do now?"


Chairman Jang said that there was no request for cooperation to stop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and pointed out, "Even though the Daejeon Mayor an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re all from the Democratic Party, they are not blocking anyone.


Regarding the media reports that the mid-term relocation was a deal with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in Daejeon, he said, "I am concerned that even the designation of an innovative city was made as a silence for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and mid-term." He pointed out that the lack of offices wasn't convincing for the previous reason.

 

Chairman Jang also asked the Democratic Party and Daejeon City, "They are shouting opposition rhetorically and demanding cooperation from the people's strength, but the citizens are opposing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government. What should I do other than opposing it?"

 

Chairman Jang affirmed that "Sejong City is leaving because it is much more attractive to public officials than Daejeon" for the reason of the relocation of Sejong City in the Mid-term.

 

Regarding the relocation of the mid-term, Chairman Jang said that he would inform citizens about "why the mid-term should be in Daejeon", and expressed his will, "I will do everything the power of the people can do and fight"

 

Reporter  Je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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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2 [16: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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