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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교육청,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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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대전교육청,교육행정협의회 개최     ©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가 30일 대전시청에서 지역인재육성과 대전교육 발전을 위한 ‘2020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시교육청이 제안한 초·중·고교 무상급식 단가 인상 ,학생 예술교육 관람비 지원 ,학교 교육활동 지원 인력 운영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배움터 지킴이 운영 등 14건의 안건과, 대전시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연계 강화 ,대전시 인증 로컬푸드 ‘한밭가득’급식 재료 사용 ,창의 인재육성 특성화 사업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안건으로 초·중·고교 무상급식 단가를 초 3,300원(150원↑), 중 4,000원(300원↑), 고 4,400원(100원↑)으로 인상하여 성장기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고, 코로나 19 감염 예방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과 학생  예술교육 관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중학생들의 예술 감수성 향상과 문화예술계의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양 기관은 또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을 20년 6개소에서 21년에는 10개소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고 분담비율은 예년과 같이 교육청 70%, 시 30%로 합의하여 학생들의 실내 체육수업과 시민들의 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뜻을 같이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 19 대응으로 어려운 예산 상황에도 불구하고 급식비 단가 인상 등 다양한 교육협력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허태정 시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양 기관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학생·학부모를 포함한 대전 시민 전체의 삶이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소통과 협력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19 위기상황에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의 실현을 위해 아이들의 출발선을 평등하게 보장하고 부모의 경제력이 교육격차로 이어지지 않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교육의 길을 만들어 나가도록 교육청과 긴밀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공동의장인 설동호 교육감과 허태정 시장, 그리고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과 조성칠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안건 등 총 19건의 다양한 교육 현안들에 대해 협의하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d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30th that Daejeon City Hall held the “2020 Daejeon Metropolitan Education Administration Counc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uncil)” to foster local talent and develop Daejeon education.

 

At the meeting, 14 agenda items including the increase in the unit price of free meals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proposed by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support for students' art education fees, operation of support personnel for school educational activities, construction of a multipurpose gymnasium, operation of a learning center, and support for youth outside the school in Daejeon ·Strengthening of connection, use of food ingredients for local food'Hanbat-gadeuk' certified by Daejeon, and creative talent development specialization project, etc.

 

As a major agenda, the unit price of free meals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was raised to 3,300 won (150 won↑) for the elementary, 4,000 won (300 won↑) for the middle, and 4,400 won (100 w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 By providing human resources for corona 19 infection prevention activities, a safe school environment was created and student art education expenses were provided to improve the arts sensitivity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to overcome the corona crisis in the culture and arts world.

 

Both institutions also endeavor to expand the construction of multipurpose gymnasiums from 6 in 20 years to 10 in 21 years. We agreed to use it as an activity space.


Daejeon Metropolitan Superintendent Seol Dong-ho said, “We thank Mayor Tae-jung Heo and other lawmakers for continuing to promote various educational cooperation, such as raising the unit price of meals, despite the difficult budget situation due to the Corona 19 response. It was an opportunity to make the lives of all Daejeon citizens, including those of Daejeon, happy.” He said, “We will continue to create a happy school and Daejeon Education that opens the future through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Daejeon Mayor Hur Tae-jung said, “We will strengthen cooperation with the Office of Education to create a safe educational environment in the face of the Corona 19 crisis.” "We will continue to work closely and continuously with the Office of Education to create a new educational path for a future that does not lead to this educational gap."

 

The co-chairman, Superintendent Seol Dong-ho, Mayor Heo Tae-jeong, and Daejeon City Council Rep. Jeong Ki-Hyun and Cho Seong-chil attended the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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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30 [17: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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