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21 [12: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의회,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논의 중단 촉구
 
김정환 기자
광고
▲ 민태권 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의회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대전시의회는 24일 제25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민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1)이 대표 발의한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논의 중단 및 대전·세종 상생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번 건의안은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논의 중단과 대전시와 세종시의 상생 방안 마련, 정부, 여당과 야당에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구체적 계획과 실행안의 조속한 도출을 촉구하기 위하여 발의 됐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민태권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전에서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은, 수도권 과밀에 따른 부작용을 없애 국가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다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하여 충청권이 하나로 뭉쳐 ‘연결의 힘’을 보여야 할 때, 오히려 지역 간 갈등을 부추기는 중소벤처기업부 이전 논의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동반자 역할의 상생·협력도시이자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공통된 목적을 공유하는 운명공동체”라고 강조하며 대전시와 세종시의 상생을 촉구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9/24 [23: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0 대전시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선정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