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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성수품 수송위해 화물차 도심통행 허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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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추석 성수품 수송 화물차량의 대전도심통행이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대전시가 추석 성수품 수송대책 실시를 밝힌 가운데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화물자동차의 도심통행 완화를 실시 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의 화물차 도심통해 완화와 관련 추석 성수품 수송을 위해 도심도로를 통행하고자 하는 화물자동차는 일반, 개별, 주선사업협회에 성수품 수송 스티커를 발급받아 화물자동차 앞 유리창 우측 상단에 부착 후 통행하면 된다.

 

불법행위로 적발된 화물운수사업자는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처분을 받게 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화물운수종사자 및 협회에 추석성수품의 신속ㆍ안전한 수송을 위해 다른 화물보다 우선 수송하고, 적재화물 관리 등 안전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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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2 [17: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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