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10.20 [09:04]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설동호 교육감 “미래를 열어가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
2020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 발표
 
김정환 기자
광고
▲ 설동호 교육감     © 김정환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1월 16일 오전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2020년도 대전교육 주요정책 설명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금년도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설동호 교육감은 “2020년 대전교육은 지난해에 대전교육이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낸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을 내실화하고,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에 미래 역량을 키우는 대전교육으로 우리 학생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도 주요 성과로 설 교육감은 2019년도 대전교육은 지방교육재정 분석 4년 연속 우수 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평가 5년 연속 우수사업단,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종합 A등급, 제1회 한국코드페어 대회 초등부와 중등부 금상 수상 등 전국 규모의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또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대전수학체험센터,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하였으며, 현장기반 교육정책 발굴을 위한 대전교육정책연구소를 신설했다고 성과를 밝혔다.

 

'2020년 대전교육 5대 정책 방향'을 제시한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시교육청에서 그동안 추진해왔던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의 5대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금년에도 학교 현장 중심의 본질적인 교육활동에 매진한다는 방침을 확인 시켰다.

 

설 교육감이 밝힌 5대 정책방향별 추진내용을 살펴보면,“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이루기 위해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 학교문화를 조성하며,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인교육, 창의성을 키우는 융합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쾌적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며,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학생건강의 체계적 관리와 질 높은 무상급식으로 건강한 배움터를 조성하고,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유아교육, 통합과 자립의 특수교육, 학습과 삶을 연계한 평생교육을 내실화한다. 특수교육의 내실화를 위하여 대덕구 용호동에 34학급 208명 학생 규모의 특수학교를 건축 중에 있으며 2021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실현하기 위해서 교육공동체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교원의 교육전념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며, 부패취약분야의 혁신적 제도개혁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청렴 대전교육의 풍토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는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대전미래교육 3대 역점과제인‘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 미래를 코딩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대전교육가족은 2020년도에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실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하며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혁신하고 미래를 대비한 대전교육을 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1/16 [22: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0 대전시건축상 금상에 '월평도서관' 선정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