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2.27 [22:23]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지방의회
국회
정당
인물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정치 > 지방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성원 대전시의원, 서부교육청 공사대금 소송 신중 기해야
 
김정환 기자
광고
 
▲ 문성원 의원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문성원 의원(민주당. 대덕구3)이 22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2018년 제2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과 2019년 공유재산 변경계획안, 2019년 본예산을 심사하면서 “서부교육청의 하도급 공사대금 청구소송에 신중함을 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이날 서부교육청의 하도급 공사대금 청구소송 보전금 3억5000만원과 관련해 “교육청은 소송전에 하도급 업체와의 조정과 합의 노력이 있었어야 한다”며 “소송업무에서 패소는 패소비용 만큼의 교육재정과 소송인력에 따른 행정력의 낭비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소송상대자의 경제적, 시간적 손실 등 사회적 비용을 야기하고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저하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소송업무에 신중함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계약제 교원 인건비 44억원을 감액했는데 계약제 교원 인건비는 학기초에 대부분 예측이 가능함을 고려할 때 지난 7월 1차 추경에서 감액하지 않고 최종 추경에서 인건비를 과다하게 감액하는 것은 예산운영의 효율성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라고 지적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1/22 [18: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2021 대백제전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